지난 9월 말 현재 최대주주는 정우현 전 회장과 아들 정순민 전 부회장으로 각각 지분 16.78%을 보유했다.
회사 측은 "회사 중요 경영 의사결정의 투명한 진행을 담보하고자 이같이 조치했다"며 "이를 통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상생경영을 통해 주주가치를 증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횡령과 배임•업무방해 등과 관련된 주요 비등기 임원 전원이 사임 또는 사직 처리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3일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를 결정됐다.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 상장 9년 만에 퇴출 위기에 놓였으나 10일 코스닥시장위원회가 개선 기간 4개월을 부여하기로 결정하며 상장폐지는 일단 유예된 상황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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