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대성창투, 투자사 코로나19 백신후보물질 실험 시작…주가 훨훨

글로벌이코노믹

대성창투, 투자사 코로나19 백신후보물질 실험 시작…주가 훨훨

대성창투 주가는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이미지 확대보기
대성창투 주가는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대성창투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성창투 주가는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67% 오른 1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째 오름세다.

외국인투자자의 경우 제이피모건이 8만224주를 순매도하고 있다.
대성창투의 투자사인 지플러스생명과학이 코로나19 재조합 백신후보 물질 발현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플러스생명과학측은 “식물 기반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재조합 백신 후보 물질이 식물에서 발현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동물 실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플러스생명과학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대성창투는 지플러스생명과학의 지분 3.31%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