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바이오 주가는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61% 내린 8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째 하락세다.
화이자 기대에다 외국인 투자자가 사자에 나서고 있어 주가가 반등할지 주목된다.
외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가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승인(EUA) 허가를 권고했다. FDA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공동개발 코로나19 백신 심사를 통해16세 이상 상대 백신 접종이 효과적이고 안전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우리바이오는 화이자 출신의 고위 임원이 재직한 것으로 알려지며 주식시장에서 화이자 관련주로 형성되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우리바이오는 2019년 신수종사업으로 헬스케어 산업을 선정하고 첨단 광원기술에 식물 재배 기술을 융합한 천연물 식물공장을 구축했다. 2000평 규모의 우수건강식품제조기준(GMP) 인증 건강기능식품 제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1조1989억 원, 영업이익 332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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