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는 MLB, 디스커버리 등에 대한 판권을 보유한 의류 생산·판매업체다.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잠정)은 95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9.8% 증가했다. 매출과 순이익도 각각 3714억원, 69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각각 88.4%, 118.1% 늘었다.
증권사들은 F&F가 지난 6월 중국 실적을 회복한 데다 2분기 내수 호조로 국내 매출도 성장해 시장의 예상치보다 높은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각 증권사들은 F&F의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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