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한잔다올'에 이어 향수 '머니퍼퓸'까지
이미지 확대보기다올금융그룹이 차별화된 이색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돈의 향기를 담은 향수’ 컨셉으로 제작된 ‘머니퍼퓸’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머니퍼퓸은 다올투자증권 계열사인 다올저축은행과 향수 브랜드 수향이 협업해 제작한 향수다.
이번 이벤트는 머니트리 회원들만 참여 가능하며 당첨 시 한정판 머니퍼퓸 100ml를 선물로 받는다. 당첨자는 100명 랜덤 추첨 방식으로 선정하며, 한정판 비매품 향수인만큼 소장가치도 기대된다.
이에 앞서 다올금융그룹은 사명변경을 알리기 위해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와 협업해 '한잔다올'이라는 수제맥주를 제작해 계열사 영업부서와 대외활동 부서에서 고객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고급스러운 캔 디자인과 뛰어난 맛에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맥주에는 다올금융그룹, 다올투자증권, 다올저축은행, 다올인베스트먼트, 다올자산운용, 다올프라이빗에퀴티, 다올신용정보, 다올태국, 다올뉴욕, 다올벤처스까지 계열사 명을 모두 노출해 전 계열사에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제대로 된 라거를 즐기고 싶을 때 외쳐 주세요. 한잔다올!” 이라는 문구는 다올금융그룹을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연상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