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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 엔비디아 훈풍에 코스피 급반등...266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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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시황] 엔비디아 훈풍에 코스피 급반등...266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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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반도체주 호실적 기대감에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증시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66%(43.53포인트) 상승한 2666.55를 기록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631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1008억원 순매수 중이다. 한편, 기관은 1630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특히, 반도체 투톱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주가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 (3.44%↑), SK하이닉스 (4.27%↑), LG에너지솔루션 (2.97%↑), 삼성바이오로직스 (0.38%↑), 삼성전자우 (2.2%↑), 현대차 (0.2%↓), 기아 (0.69%↓), 셀트리온 (0%), POSCO홀딩스 (1.53%↑), NAVER (1.05%↑)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3%(11.03포인트) 상승한 856.47을 기록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166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61억원 순매수 중이다. 한편, 기관은 133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시총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비엠 (5.14%↑), HLB (0%), 에코프로 (0%), 알테오젠 (0.35%↓), 엔켐 (1.27%↓), 리노공업 (4.74%↑), 셀트리온제약 (0.22%↑), HPSP (2.97%↑), 레인보우로보틱스 (0.46%↑), 이오테크닉스 (6.47%↑)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