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충전, 포장자동화 설비분야 기업인 에스케이팩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당 2만3000원에 4만3478주(9억9999만4000원)를 인수했다.
유상증자시 발행되는 신주 28만3607주는 RCPS(상환전환우선주)로 교보증권은 이 가운데 15.33%를 인수한다.
한편, 이번 증자에 교보증권 외에도 나무기술 최대주주인 이수병씨, 프렌드 혁신성장 1호 펀드, 솔트룩스벤처스(본계정), '솔트룩스-인라이트 K-컬처신기술투자펀드', 인탑스 인라이트 지역뉴딜 스마트워터시티펀드, 노보섹 케어테크 벤처투자조합, 키움뉴히어로7호핀테크혁신펀드' 등도 증자에 참여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