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증권 박현욱 연구원은 "이번 후판 덤핑방지관세로 인하여 국내 후판 3사의 후판 판매량 확대와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POSCO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 기준 동국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12.11%(1040원) 오른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POSCO홀딩스와 현대제철과 도 각각 5.40%, 4.89% 오르며 철강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어 "다만 조선용 후판은 보세구역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일반용 후판 비중을 60%로 가정해도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후판 3사 고루 수혜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김성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28syu@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