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국거래소에 에 따르면 오전 10시 13분 기준으로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10만 7900원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고속은 18.93% 오른 1만 87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한 언론에서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이 최고 60층 규모의 주상복합 빌딩으로 재개발 될 가능성을 보도했다. 서울시는 최근 사전협상 대상자인 신세계센트럴시티로부터 재개발 계획안을 제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일고속은 신세계센트럴시티(70.49%)에 이어 서울고속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한 2대 주주다. 동양고속의 지분율은 0.17%다. 재개발이 추진될 경우 양사의 지분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두 회사는 지난 1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마감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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