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77%(31.6포인트) 상승한 4161.28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483억원,기관투자자는 2631억원 각각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3119억원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62%), SK하이닉스(5.51%), LG에너지솔루션(-2.22%), 삼성바이오로직스(-0.35%), 삼성전자우(2.03%), 현대차(-0.87%), HD현대중공업(0.39%), 두산에너빌리티(1.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1%), KB금융(-1.93%)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알테오젠(2.05%), 에코프로비엠(-1.47%), 에코프로(0.10%), 에이비엘바이오(0.63%), 레인보우로보틱스(0.95%), 리가켐바이오(0.33%), 코오롱티슈진(2.40%), HLB(0.33%), 펩트론(8.28%), 삼천당제약(2.26%)
지난 2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04%(20.19포인트) 하락한 4만8710.97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03%(2.11포인트) 하락한 6929.94, 나스닥지수는 0.09%(20.21포인트) 하락한 2만3593.10에 마감했다.
성탄절 이후 정상 거래일이었지만 연말 연휴 분위기가 이어지며 전반적인 거래는 한산했다.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이른바 ‘산타 랠리’를 선반영한 만큼, 차익 실현과 관망 심리가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엔비디아는 1% 넘게 올랐고 테슬라는 2% 이상 하락했다. 막대한 부채 조달 논란이 제기된 오라클은 강보합으로 마쳤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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