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공시] 유한양행, 362억원 규모 자기주식 32만836주 소각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HOME
>
증권
>
국내증시 일반
[공시] 유한양행, 362억원 규모 자기주식 32만836주 소각
김은진 기자
입력
2026-01-05 14:01
[공시] 유한양행, 362억원 규모 자기주식 32만836주 소각
이미지 확대보기
유한양행 CI.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5일 이사회를 열어 36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32만83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상기 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라며 "발행주식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며 "소각 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韓·日 車업계, 러 기업과 알루미늄 공급 협상
LG엔솔-加 일렉트라, 코발트 장기 공급 계약
이란 정권교체, 유가 하락 '게임체인저' 되나
삼성 파운드리, 美 그록 웨이퍼 67% 증산
美 금 보유고 재평가시 금값 ‘미친 폭등’ 오나
K-반도체, ‘체스판 주인’이 된 결정적 장면
많이 본 기사
1
리플 CEO "XRP 투자자 5년 뒤 웃게 될 것"…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확신
2
코스피200 야간 선물 7.19% 급등…증시 개장 초 '갭 상승' 기대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쟁 속 美 AI 칩 수출 통제 검토 '급락'
4
원전株, 원자력발전소 대형폐기물 처리 입찰 앞두고 '급등'
5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4월 XRP ETF 시장 진출할 것"
오늘의 주요뉴스
SK하이닉스 ‘인디애나 승부수’, 법정 리스크 직면… 5조 투자의...
HBM 쟁탈전에 중동발 헬륨 위기까지… 삼성·SK하이닉스 생산라인...
엔·달러 환율, 158엔대 초반으로 하락...美 장기 금리 상승에 달...
'에너지 동맥' 호르무즈 봉쇄, 세계 식량 안보까지 위협… 비료 ...
트럼프가 美 최고 전기차 판매원?…유가 급등이 전기차 수요 키우...
투데이 컴퍼니
셰브론·쉘,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대규모 계약 임박
엔비디아, AI 스타트업 '싱킹 머신즈 랩'에 대규모 투자
머스크의 xAI, 미시시피 전력 자급 승부수… '환경·참정권' 갈등 정조준
리오틴토-몽골, 구리 광산 수익 배분 재점검
리얼시승기
날으는 양탄자를 탄 느낌,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었어..."레인지로버 스포츠 PHEV P550e
테슬라 모델Y 긴장해? 질투 부르는 BYD 씨라이언 7, 타보고 '이것' 때문에 놀랐다!
고성능 콤팩트 해치백 시장 평정하는 BMW M135, 여심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내가 타본 전기차 중에는 최고!" 성능은 물론 패밀리카에도 적합한 아우디 SQ6 e-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