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은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가구를 비롯해 저소득 영유아, 아동, 청소년 등 지역의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지원된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취약계층 보호와 미래세대 지원을 함께 아우르는 상생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성금 전달에는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직접 관심을 기울였다.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 충북 괴산군에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이념 아래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991년 창업자인 고(故) 양재봉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대신송촌문화재단은 30여 년간 문화·의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