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47% 오른 14만8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때 14만9500원을 기록하며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TSMC는 인공지능(AI)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TSMC는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자본지출도 기존 520억달러에서 최대 560억달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20만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피지컬 AI 시대에 파운드리와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며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