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8조 7926억원이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4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0.9% 늘었다.
4분기 실적은 유가 하락 국면에서도 환율 상승과 판매 물량 증가가 맞물리며 전 분기 대비 개선됐다. 에쓰오일은 전 사업 부문에서 제품 스프레드가 상승하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정유·석유화학·윤활 부문 모두에서 수익성이 회복된 점이 4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은 것으로 분석된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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