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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삼프로TV 콘텐츠 전면 리뉴얼…요일별 맞춤 투자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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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삼프로TV 콘텐츠 전면 리뉴얼…요일별 맞춤 투자전략 강화

NH투자증권은 2일 삼프로TV를 통해 매주 평일 진행되는 기존 프로그램을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NH투자증권은 2일 삼프로TV를 통해 매주 평일 진행되는 기존 프로그램을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일 삼프로TV를 통해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기존 프로그램을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요일별로 서로 다른 테마의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며,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투자 전략 제시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프로그램인 '주식 반상'은 보다 정교한 시장 분석과 함께 유망 종목과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강화됐다. 시장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화요일에 방송되는 'ETF 일타강사'는 ETF 투자 전략의 핵심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TF 상품 선택부터 활용 전략까지 개인 투자자들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만리증시'는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전반의 증시 흐름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분산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이 밖에도 'PB들의 수다'와 '주식 클리닉' 코너를 통해 투자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개별 투자 고민을 청취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콘텐츠 강화와 함께 오프라인 접점도 확대한다. NH투자증권은 전국 주요 거점 지점에서 '릴레이 투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객 니즈를 반영한 대고객 설명회와 1대1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이번 개편을 통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신뢰도 높은 투자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삼프로TV 개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고객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종합적인 컨설팅 역량을 통해 고객 자산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