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동현 수석부회장은 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기업을 이끌어 온 경영자로, 향후 협회 내에서 회원사 권익 대변과 정책 건의, 코스닥 시장 경쟁력 강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규제 환경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 기반 마련 등 협회의 핵심 과제를 실무적으로 주도할 인물로 평가된다.
이번 인사에서 부회장에는 김창균 아이지넷 대표와 박상순 지앤비에스 에코 대표가 선임됐다.
감사에는 강재구 오에스피 대표와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협회는 '미래를 선도하는 성장의 나침반, 코스닥!'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규제 환경 완화 △기업가치 제고 기반 확립 △회원사 지원 강화 △대내외 네트워크 확대 △코스닥 브랜드 가치 및 신뢰도 제고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협회 관계자는 "새로운 임원진을 중심으로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코스닥 시장의 혁신성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코스닥협회는 기업 친화적 제도 개선과 투자자 신뢰 확보에 보다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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