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건물명은주식회사 잉글리에그의 ‘좋은책사옥’으로 토지 516㎡와 건물 2125.7㎡ 규모다.
양수금액은 225억 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33.09%에 해당한다.
오아 측은 양수효과에 대해 “자산증가와 투자수익 창출”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3분기 말까지 매출 7667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을 올렸다.
최대주주는 대표이사인 김상무로 지분율은 36.83%이며 이어 오아주식회사가 14.66%를 들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