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3억보 목표…임직원과 시민 참여로 ESG 경영 실천
이미지 확대보기키움증권은 전 임직원과 일반 시민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친환경 걸음 기부 캠페인 '키움과맑음 시즌3'를 7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키움과맑음은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면서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직원과 시민들의 참여가 매년 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은 자발적인 참여 열기를 반영해 목표 걸음 수를 지난해(1억보)보다 3배 늘린 3억보로 대폭 상향했다. 캠페인 참여자는 하루 최대 3만보까지 걸음을 적립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의미 있는 기부 실천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캠페인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며 맑은 지구를 위해 임직원과 함께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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