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스크림에듀·비케이홀딩스·형지I&C, 상폐 우려 안내
코스닥 상장사 아이스크림에듀, 비케이홀딩스, 형지I&C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를 받았다고 23일 공시했다.
두 회사는 지난 8월 4일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이 30거래일 지속되면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따라서 두 기업 모두 10거래일 이내 시총 200억원 미만이 지속되면 상장폐지된다.
세진티에스, 시총 미달로 상장폐지…정리매매 시작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에 따라 오는 10월 12일 상장폐지된다. 이달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7거래일 동안 정리매매가 이뤄진다.
휴온스·휴온스글로벌,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휴온스그룹의 휴온스와 휴온스글로벌은 회사합병 결정 관련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23일 공시했다.
두 회사는 지난 5월 있었던 회사합병 결정 철회 공시를 8월에 지연공시했다. 이외에도 주주총회소집결의 및 주주가치 제고 계획 철회 등도 포함됐다.
코스닥공시규정 제28조 및 제32조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경우로서 당해 부과 벌점이 8점 이상인 경우 매매거래가 1일간 정지될 수 있다. 지정예고일은 오는 10월 22일이다.
삼성제약, 진행성 핵상 마비 치료제 국내 3상 임상 변경 자진취하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삼성제약은 지난 23일 진행성 핵상 마비 치료제 GV 1001의 국내 제3상 임상시험계획서 변경승인 신청을 자진취하 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을 올렸으나 검토 과정에서 보완요구가 있었고,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재신청하기 위해 자진취하했다.
삼일씨엔에스, 삼성물산과 PC 부재 납품 계약
삼일씨엔에스는 삼성물산과 평택 P5 FAB2 신축공사를 위한 PC 부재 제작 및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28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74%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10월 31일까지다.
대양금속, 파산신청 지연 공시로 공시불이행 기업 지정 우려
대양금속은 유가증권시장공시규정 제34조의 규정에 따라 공시불이행 기업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23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 내용은 지난 7월 31일 발생했던 파산신청 및 파산신청 기각 관련 내용을 이달 22일에 공시한 것이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에 따라 부과되는 벌점이 10점 이상이 되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할 수 있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아인스팩에 291억원 자금 조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전략적 자금 운용 목적으로 주식회사 아인스팩에 291억원 규모 자금을 대여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아인스팩이 출자한 신기술투자조합의 출자 지분과, 아인스팩의 최대주주가 보유한 아인스팩의 출자 지분을 담보로 제공받는다. 대여 기간은 이날(28일)부터 오는 2027년 9월 27일까지다.
미래에셋증권, "日 증권사 인수 검토 중…확정된 바 없어"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일본 현지 증권사 인수 소식 관련해 "현지 증권사 인수를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3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향후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해상,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 위해 150억원 출자
현대해상은 자산운용 수익률 제고를 위해 메리츠현대인베스트먼트부동산론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150억원을 출자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메리츠현대인베스트먼트부동산론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현대해상의 계열사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와 메리츠증권이 공동 결성한 사모투자합자회사로, 메리츠증권과 공동출자한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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