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광주금융센터 필두로 시작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창립 기념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릴레이 봉사는 오는 11월 2일 광주금융센터를 필두로 시작되며, 본사 각 부서와 전국 영업점이 순차적으로 동참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다채롭게 짜였다. 김장 나눔, 나눔책방, 해피쿠킹, 사랑의 헌혈, 따뜻한 밥상, 밀원수 식재, 무료급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창립 77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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