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5 12:08
대우건설이 서울 구로구 고척동 148-1번지 일원을 정비하는 '고척제4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 3월 자연주의를 강화한 새 푸르지오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장위6구역에 이어 고척4구역을 잇따라 수주함으로써 프리미엄 인지도를 확대시키는 기회를 넓히고 있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어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다'는 공문을 회사측에 발송했다. 고척4구역재개발사업은 4만 2207.9㎡ 부지에 총 983가구, 지하 5층~지상 25층, 아파트 10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1946억 원(부가가치세 제외)이다. 전체 983가구 중 조합분 266가구와 임대주택 148가구를 제외2019.07.02 23:10
고척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둘러싸고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간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각 건설사가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조합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척4구역 재개발조합은 시공사 입찰에 참여한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중 최종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조합원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66명 가운데 부재자 투표를 포함해 246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개표 결과 대우건설이 126표, 현대엔지니어링이 120표를 얻었다. 그러나 조합 측은 대우건설이 받은 4표에 대해 무효 처리했다. 해당 투표용지에 정식 기표용구가 아닌 볼펜으로 표2019.06.06 16:00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특화설계'를 내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1800억 원 규모의 고척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놓고 맞붙었다. 고척4구역은 지난 2008년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한 지 10년 만인 지난해 12월 사업시행인가 승인을 받았으며,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10개동 98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신축될 예정이다.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맞대결을 펼치는 건 처음으로 두 회사 모두 강남 재건축 못지않은 특화설계안을 제시하며 조합원 마음잡기에 힘쏟고 있다. 대우건설 "강남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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