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2:30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경기도가 주관한 ‘긴급복지 위기상담 활성화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1위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콜센터)을 통해 접수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 공적·민간자원 연계 실적, 긴급복지 집행 실적과 핫라인 홍보 및 사례관리 우수성 등을 종합해 도내 31개 시·군을 비교·평가한 결과다.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신속히 발굴·지원하기 위한 24시간 상담 체계로, 전화·문자 상담은 물론 콜센터 연계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보가 가능하다. 경제적 위기, 주거 불안, 건강 문제 등으2025.12.22 10:40
경기도가 2022년 8월 ‘수원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도입한 ‘긴급복지 핫라인’이 운영 3년 3개월 만에 상담 누적 인원이 2만 6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도에 따르면 긴급복지 핫라인과 위기상담 통합 콜센터, ‘경기복G톡’, 긴급복지 누리집 등으로 구성된 긴급 상담망을 운영한 결과, 올해 11월 말 기준 상담 인원은 총 2만 6,69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올해 상담만 9,323명에 달하며 3년 차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상담 유형을 보면 긴급복지 관련 문의가 7,754명, 건강보험료 미납·각종 도내 정책 문의 등 복지 외 상담이 1만 8,972명으로 나타났다. 긴급 상황뿐 아니라 도민의 생활·정책 정보 접근2025.03.27 12:09
강화군복지재단이 지난 26일 위급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도면 주민에게 ‘위기가구 긴급 돌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긴급한 돌봄 수요가 발생한 취약 가구에 신속하게 지원금을 전달해 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의의가 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르신을 도와드릴 방안을 긴급히 논의 중이었다”며, “어르신의 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강화군복지재단에서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재단은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에 신속히 지원금을 전달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2024.03.07 15:08
정명근 화성시장이 시 지정기탁후원금을 활용한 ‘희망화성 긴급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정명근 시장은 “생계를 위협하는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했으나 소득기준 초과 등으로 기존 공적지원을 받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기부금의 체계적인 활용을 통해 현행 긴급지원제도를 보완하는 자체 긴급지원사업을 설계하게 됐다”며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지원대상 소득기준을 기존 보건복지부·경기도형 기준인 중위소득 100% 이하에서 120% 이하까지로 완화한다. 특히 치과치료비 등 기존 긴급복지사업에서 지원되지 않는 항목을 비롯해 생계·의료·주거비용 등 종합적인 생활안정 비용을 신속하게 지원2023.12.18 17:25
광명시는 겨울철을 맞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생계비 및 연료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복지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18일 광명시에 따르면 긴급복지 지원 사업은 △소득자 실직 및 폐업 등 소득 상실 △중한 질병 △과다채무 등 위기 상황의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로 기준중위소득 75%(4인 소득기준 405만원, 일반재산 1억 5200만원,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를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긴급복지 지원 사업 현수막 게재 등 홍보를 강화하고 관내 고시원(텔)과 여인숙을 방문하여 선제2023.12.05 15:17
내년부터 4인 가구의 긴급복지 생계지원금이 162만원에서 183만원으로 21만원(13.16%) 인상된다.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인 금융재산은 지침과 고시 이원화 체계에서 고시로 일원화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긴급복지지원 생계지원 금액을 올리고 금융재산 기준을 개선하는 내용의 고시 개정안을 6∼18일 행정예고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고시 개정으로 긴급복지지원 생계지원 금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183만3500원이 된다. 이는 현재 162만200원보다 13.16% 인상된 것이다. 긴급복지지원 생계지원액을 가구 수에 따라 살펴보면 △1인 가구 62만3300원→71만3100원 △2인 가구2022.01.26 12:02
저축은행중앙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온정을 나눴다.저축은행중앙회는 25일 서울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마포 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위기 가정에 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고 복지관 식당 노후 배식대 교체, 마포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100여 가정에 떡국 키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생빈 저축은행중앙회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고 말했다.2021.11.05 15:30
경기도 의정부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1년 긴급복지지원사례 공모전에 응모해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의 사례가 장려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주관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전국에 확산하여 긴급복지 서비스 수준을 상향평준화하고자 2021년 9월 개최됐으며, 의정부시 희망복지팀은의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제보와 위기 탈출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긴급복지’사례가 수상했다. 특별히 이 사례는 대상 가구에게 잠재되어 있던 문제와 위기 발견, 그리고 해결 과정 속에서 인적안전망의 제보와 동 보건복지팀 및 시 희망복지팀의 통합사2021.01.13 17:03
경기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정부방침에 따라 코로나19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인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 추진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조기에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게 함으로써 가정해체나 만성적 빈곤 등을 방지하는 제도이다. 이번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지원 자격에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종사 가구, 무급휴직 종사자를 한시적으로 추가하고, 긴급복지 선정 기준을 완화 적용한 것으로 개별 가구의 위기상황 등2020.12.14 07:39
경기도가 퇴원 전 신청자에게만 지급하던 ‘경기도형 긴급복지’ 의료비 지원기준을 퇴원 후 30일 이내 신청자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안을 마련해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도민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이다.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은 저소득 가구 중 중한질병, 주소득자 사망, 실직 등 위기가구에 대해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업급여나 재난적 의료비, 국가 긴급복지 제도 등 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가 주요 대상이다.현행 ‘긴급복지지원법’ 시행령은 ‘긴급성 원칙’에 따라 퇴원 전 의료비 지원 신청에 대해서만 의료기관에 의료비를 지급하도록2020.11.16 12:47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긴급복지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공연, 작품 활동 등 행사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따라 예술인의 창작활동 기반 및 생활안정자금으로 현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나주시에 주소를 두고 예술인 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문화예술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차 신청자격은 1차 때와는 달리 직장가입자도 중위소득 120%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신청서류에 건강보험료 납2020.10.05 10:29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인천형 긴급복지 사업 의 선정기준을 2차례에 걸쳐 완화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위기가정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5일 인천시에 따르면 긴급복지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인천형 긴급복지 제도이다.생계 위기가구를 발굴·발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기존의 긴급복지 제도보다 기준을 대폭 완화해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기준 3만 5,000만원 이하에 해당되면 신청가능하고, 군·구 복지정책 담당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다만,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기준 32020.09.14 13:50
오산시(곽상욱 시장)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요가 증가한 긴급복지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긴급복지 보조인력을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개월 이상 소득이 단절된 임시, 일용직(비정규직, 프리랜서 등) △최근 1개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0%이상 줄어든 소상공인 및 소득상실 종사자 △코로나19 관련 소득감소로 월세 등 임차료 체납 가구 등에 긴급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시는 코로나19 재유행과 긴급복지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 생계·의료·주거 지원업무를 보조할 인력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19세 이상 오산시민으로, 오산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응시2020.08.11 17:09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각종 공연과 전시가 중단돼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으로, 대상에 선정되면 한 사람 당 50만원의 생활 안정자금을 지원받는다. 1차로 실시되는 이번 사업에 지원하는 예술인은 8월 18일까지 장흥군청 문화관광과(061-860-5765)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차 신청일정은 오는 11월 16일부터 같은 달 22020.07.29 11:32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올 연말까지 소득·재산 기준 등 자격요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형 긴급복지’는 사고나 실직, 휴·폐업같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을 300만 원까지 맞춤 지원하는 제도다. 생계비는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주거비와 의료비는 가구원 수 구분 없이 각각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교육비와 연료비, 전기요금 등도 제공된다. 서울시는 우선 소득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에서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5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6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7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8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9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