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0 14:03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 29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김영규 대표이사가 2회 연속 연임됐다고 밝혔다. 김영규 대표이사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선임돼 2019년 자산규모를 6893억에서 2021년 1조1593억으로 성장시켰으며 지난해에는 창립 후 최대 실적인 235억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재무건전성 지표 개선과 비대면금융플랫폼 smart-i 개발, 저원가성 예금 유치, 수익구조 다변화 등을 통해 인수시점보다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회 연속 연임된 김영규 대표이사는 “‘미래로 도약하는 서민금융의 리더’라는 비전에 따라 스마트저축은행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중상공인2021.03.19 16:23
스마트저축은행이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현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19일 스마트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미래그룹으로 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3월부터 김영규 부회장이 대표이사에 취임했다.김 대표는 재임 기간 비대면 플랫폼 개발, 저원가성 예금유치, 다양한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자산 규모 증대 및 재무건전성 지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인수 시점보다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김 대표는 기업은행 지점장, 본부장, 부행장을 거쳐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김 대표는 "'미래로 도약하는 서민금융의 리더'라는 비전에 따라 유관기관과 기업 간의 협약을 통한 다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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