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18:46
중견 게임사 컴투스의 남재관 대표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가장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하자는 메시지를 강조했다.남재관 대표는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컴투스는 기술 혁신, 창의적 콘텐츠로 게임 가치와 경험을 세계 이용자들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라며 "가장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라는 우리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 혁신을 이어가자"고 말했다.2024년 컴투스는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이벤트를 선보였다. '컴투스 프로야구' 시리즈로 대표되는 야구 게임 라인업 역시 한국 프로야구(KBO) 흥행에 힘입어 역대급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별개로 서2024.03.14 17:52
게임사 컴투스가 기존의 이주환 대표를 대신해 남재관 사업경영 담당 부사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4일 발표했다.컴투스는 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남재관 신임 대표 내정자의 정식 선임을 의결할 계획이다. 임기는 3년이며 단독으로 대표이사직을 수행할 예정이다.기존의 이주환 대표는 오는 3월 임기를 연장하지 않고 제작총괄대표로 물러나 게임 개발 실무를 지휘한다. 컴투스 측은 "남 신임 대표가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가운데 이주환 현 대표는 개발 부문을 총괄하며 투 톱으로서 회사를 경영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남 신임 대표는 2023년 7월 컴투스의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이전에는 다음 커뮤니케이션 최고재무책임2023.07.04 09:58
컴투스가 카카오게임즈·카카오벤처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카카오 그룹에서 오랜 기간 활약해온 남재관 부사장을 영입, 경영전략부문장으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사측의 발표에 따르면 남 부사장은 지난 3일 경영전략부문장 직무를 맡았다. 이후 경영 기획·인사·재무 등 경영 전반을 총괄하는 한 편 신사업 투자 전략 등을 맡아볼 예정이다.남재관 신임 경영전략부문장은 1988년 신영증권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CFO와 신사업전략그룹장을 거쳐 카카오 그룹 본사의 부사장, 카카오게임즈·카카오IX·카카오벤처스 등의 CFO를 역임했다. 특히 카카오게임즈가 2020년 코스닥에 상장하는 기업공개(IPO) 과정에 기여했다.컴1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하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2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3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코스피200 야간선물 6% 가까이 급반등…장중 850선 회복
5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6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7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
8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9
“SWIFT 두렵지 않다”… 에버노스 CEO, XRP ‘금융 혁신 핵심’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