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9 15:08
대구시의 대구미술관장 부적격 인사 논란이 계속되면서, 이제는 미술관장 개인의 자질과 자격 여부를 넘어 대구시행정 견제의 부재로 인한 대구시의회 무용론까지 대두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지난 3일 대구참여연대가 홍준표 대구시장이 자신의 초상화를 전시회에 내건 고등학교 동기를 대구미술관장에 임명한 것을 비판한 데 이어 대구경실련도 8일과 9일 연 이틀 홍 시장의 비상식적 인사 행태를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8일 대구경실련은 "노중기 대구미술관장 임명과 관련한 의혹과 논란의 진상을 규명하려면 최소한 대구미술관장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의 명단(성명, 직업, 소속)과 회의결과가 공개돼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지난 3일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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