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06:45
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은수)은 3개월 동안의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명품 슈즈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은 ‘럭셔리 슈 존’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매장은 명품 슈즈를 찾는 여성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명품관 이스트와 웨스트에 분산되어 있던 명품 슈즈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았다. 이번 리뉴얼 공사를 통해 명품관 이스트에 위치했었던 △마놀로 블라닉 △크리스챤 루부탱 △지안비토 로시 △쥬세페 자노티 등이 ‘럭셔리 슈 존’으로 이동했다. 명품 브랜드에서 슈즈 라인만을 별도로 선보이는 매장도 오픈했다. 골든 구스는 슈즈 전문 매장을 새로 열고 의류·가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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