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16:15
위메이드가 MMORPG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출시일을 오는 2월 20일로 확정했다. 자동 전투가 중심이 되는 모바일 MMORPG 씬의 대세와 달리 '조작하는 재미'를 강조한다는 방침이다.서울 양재 소재 엘타워에선 23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위메이드의 김정훈 사업실장, 이장현 게임전략실장과 레전드 오브 이미르 개발을 총괄한 위메이드XR의 석훈 총괄 프로듀서(PD) 등이 참여해 게임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위메이드의 대표작인 무협 MMORPG '미르' 시리즈를 북유럽 신화 기반 MMORPG로 재해석한 신작이다. 위메이드가 2022년과 2023년 연이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았을 당시2023.03.18 14:58
'미르의 전설2(미르2)' IP를 두고 수차례 액토즈소프트와 그 모회사 셩취게임즈를 상대로 갈등을 빚어온 위메이드가 싱가포르 ICC(국제상공회의소) 국제중재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액토즈소프트 측은 한국·중국 내 판결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란 입장을 내놓았다.위메이드의 17일 공시에 따르면 ICC 중재법원은 위메이드가 셩취게임즈와 그 자회사 란샤·액토즈소프트를 상대로 제기한 '미르2' 서브 라이선스 계약(SLA) 무효 확인 소송에서 위메이드의 손을 들어줬다.이에 따라 셩취게임즈 측은 법원이 정한 손해배상금에 5년간 연 이자 5.33%(약 29.6%)를 더해 약 13억위안(2589억원)을, 액토즈소프트는 연대책임으로 5억8448억위안2023.03.06 10:27
인도와 파키스탄은 통제선(Line of Control, LoC)으로 알려진 분쟁 국경을 따라 2년 간 휴전을 유지해오고 있다. 현지인들은 충돌 없는 휴전이 이어지자 두 나라간 무역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 카슈미르 국경의 인도 쪽에 있는 우리(Uri)의 무역업자 굴람 아산 론(Ghulam Ahsan Lone)은 "우리는 휴전, 정상에 익숙해질 수 있다"며 "우리는 지금 평화롭게 무역을 재개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론(Lone)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이웃 간 "신뢰 구축 조치"로 2008년 10월에 도입된 무역을 위한 특별 채널을 운영해왔다. 국경 통제선 양측의 상인들은 피스타치오와 사과를 포함한 21개 제품을 일주일에 4일 동안 교환 시스템으로 거래할 수 있2023.01.06 17:13
액토즈소프트가 중국 법원에 위메이드와 중국의 중전성요 사이 계약 이행을 중지하고 '미르의 전설2(이하 미르2)' 관련 각색권 수권을 중단할 것을 요청한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사측은 법원의 판결에 불복, 항소에 나설 전망이다.양사 입장문에 따르면 이번 재판을 맡은 중국 장시성 난창시 중급인민법원은 6일 액토즈소프트 측이 청구한 소송을 모두 기각, 위메이드가 '미르2' 각색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이번 소송에서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와 합의한 중전성요 측이 2020년부터 '미르2' IP를 활용한 다수 게임에 서브라이선스를 과도하게 발급한 것, 사측과의 협의 없이 NFT 관련 계약을 체결한 것 등을 문제 삼고 해당 계약2022.07.28 14:51
'미르의 전설2(이하 미르2)'의 저작권을 두고 위메이드와 10년 넘게 저작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의 셩취가 중국 법원을 통해 위메이드에 194억원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셩취는 최근 "위메이드가 지난 3달 동안 공식 사이트 메인 페이지는 물론 위챗·시나·텐센트·소호·넷이즈 등 타 퍼블리셔 사이트를 통해 경제적 저작권 손해·권리침해를 벌여왔다"며 "이와 관련한 비용으로 1억위안(약 194억원)을 배상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중국 사천성 성도시 중국인민법원에 제기했다.위메이드는 해당 소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코스닥시장본부를 통해 27일 공시했다. 해당 공시에 따르면 청구금액은 위메이드의 현재 자기자본 약 6438억원의2022.01.25 04:15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싱가포르 ICC(국제상공회의소 중재법원) 중재소송을 토대로 '미르의 전설 2(이하 미르2)' IP를 인수하겠다는 의지를 보이자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측이 24일 "왜곡된 정보가 포함됐다"는 성명문을 발표하며 적극 대응에 나섰다.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최근 한 인터뷰서 "ICC서 주관하는 미르2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SLA) 소송이 6월 즈음 마무리, 셩취게임즈와 그 계열사에 약 1조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액토즈소프트의 부담금은 약 4000억원으로 배상을 하지 못할 경우 가압류된 '미르2' IP를 경매에 부칠 수 있다"며 "해당 경매에 적극 참여, IP 인수를 추진할 것"이2021.02.04 16:02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는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에 블록체인을 접목한 신작 ‘재신전기 for WEMIX’를 글로벌 출시됐다고 4일 밝혔다. ‘재신전기’는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무협 장르의 HTML5 웹게임으로 이용자는 최초 1개의 캐릭터를 선택 후 특정 레벨 조건에 따라 새로운 직업 군의 캐릭터가 공개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 강화까지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더불어, 캐릭터 레벨이 높아질수록 다양한 도전과제를 수행해 각종 장비 등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재신전기’는 단순한 콘텐츠와 게임성을 가진 기존 블록체인 게임들2020.07.01 09:31
하이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는 위메이드의 2 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3억원(전년동기 대비 10.5% 감소, 전분기 대비 1.7% 하락), 16억원(전년동기 대비 43.4% 감소,전분기 대비 51.2% 하락 QoQ)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0년 1분기에 출시됐던 라이선스 게임 신작 2종이 1월 초 출시돼 매출액이 자연 감소함에 따라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익 기여도가 높은 라이선스 게임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메이드에 대한 2020년 2분기 프리뷰를 통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3.4% 하락할 것2019.04.30 10:06
중국 법원이 한국 게임사의 지적재산권(IP)을 침해한 중국 게임사에 대해 서비스를 중지하라는 판결을 내렸다.위메이드는 자사의 ‘미르의 전설2’ 저작권을 침해한 중국 절강성화의 모바일 게임 ‘남월전기3D’를 상대로 낸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이 중국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고 30일 밝혔다. 절강성화는 중국 게임사 ‘킹넷’의 계열회사이다.이번 가처분 판결은 지난 26일 중국 항저우 중급 법원이 내렸다. 법원은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선스를 받지 않은 모바일게임 남월전기3D의 다운로드 및 설치, 프로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판결은 텐센트를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 대한 금지령이다.항저우 법2017.08.17 17:38
액토즈소프트가 중국 법원의 ‘미르의 전설2’ 란샤 정보기술 유한회사(샨다)의 연장 계약 이행 중단 판결에 대해 판결문 재심의를 요청 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판결은 위메이드 측의 일방적인 내용만 반영된 것”이라며 “(저작권 분쟁에 있어서) 중대한 변화점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판결문을 받아 보지 못한 상태다. 판결문을 검토 한 후 조만간 중국 법원에 판결문 재심의 요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중지이행은 그 효력이 한 달 정도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판결을 확대해석 하지 말아줄 것을 강조했다. 앞서 이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법원이 16일 ‘액토즈소프트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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