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8 18:40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최근 불거진 ‘미안하다 고맙다’ 논란을 종결짓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8일 오후 5시경 정 부회장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안경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정 부회장은 이와 함께 “난 원래 가운데 손가락으로 안경을 쓸어올림. 길고 편해서. 근데 우리 홍보실장이 오해받을 일 하지 말란다 자기 힘들다고. 미안하다 민규. 50년 넘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 이젠 제일 짧은 손가락으로 올릴 거다”라는 글을 올렸다. ‘오래된 습관을 고치겠다’고 하는 부분에서 앞선 게시물들이 ‘선을 넘었다’는 비판을 받은 것에 대한 정 부회장의 심경을 엿볼 수 있다. 정 부회장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식 사진을 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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