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 14:52
데뷔한 지 39년차인 일본 축구계의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57)가 현역 생활을 계속해서 이어간다. 25일 일본실업축구리그(JFL) 스즈카 포인트 게터스는 J2리그 요코하마FC 소속 미우라 가즈요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스즈카 포인트 게터스는 미우라의 고향 팀으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귀향’이다. 등번호는 11번을 달 예정이다. 미우라는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했던 일본 축구계의 전설이다. '킹카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미우라는 1986년 브라질 프로축구 1부 리그 산투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현재까지 현역 생활을 하고 있다. 일본 국가대표로 국제 A매치 89경기에 출전해 가마모토 쿠니모에 이어 역대 2위에2022.06.19 12:40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내년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배기량으로 큰 배기음을 내며, 도로 위를 질주하는 차량만을 생산할 거 같았던 람보르기니에 친환경 바람이 분 것이다.람보르기니를 생각하면 많은 차종이 떠오른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 아반타도르, 우라칸 등이다. 하지만 이보다 람보르기니를 더욱 빛나게 하는 차량은 따로 있다. 바로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미우라'다.미우라는 람보르기니에서 지난 1966년부터 1973년까지 7년간 총 764대를 생산한 12기통 스포츠카로, 최초의 양산형 V12 미드쉽 차량이다. 탁월한 V12 엔진...가장 빠른 양산차람2021.01.13 00:07
일본 J1 리그의 요코하마 FC는 11일 미우라 가즈요시의 계약 갱신을 발표하면서 전 세계에 반향이 확대되고 있다. 다음 달 54세로 생일을 맞는 일본 축구 ‘킹’의 현역 속행은 팬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선수들에게도 충격을 던지고 있다. 지난 시즌 J1 리그전에서 4경기, 르뱅 컵(리그 컵) 2경기에 출장해 무득점으로 끝났지만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새 시즌 도약을 기하는 대 베테랑. 그런 미우라의 행보는 전 세계에도 전해지고 있으며, 미 스포츠 채널 ESPN에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53세의 스트라이커, 미우라 가즈요시가 요코하마 FC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메시가 태어났을 때 그는 이미 프로축구 선수였다”고 상세한 경력을2020.01.13 00:01
올 시즌 J1 리그로 승격한 요코하마 FC는 전 일본대표 FW 미우라 가즈요시(카즈)와 계약연장을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53세 선수와의 계약연장은 세계 각국의 수많은 미디어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일제히 보도했다. 2006년부터 요코하마 FC소속 카즈는 프로축구 선수로서 35번째 시즌을 맞는다. J1리그에서의 플레이는 요코하마 FC가 전회 승격한 2007년 이후 13년 만의 일이다. “축구계에서도 가장 긴 커리어 중 하나가 더 연장되었다”고 미국신문 ‘워싱턴포스트’도 카즈의 계약연장에 대해 보도했다. 영국의 레전드인 스탠리 매튜스의 최고령 출장기록을 2017년에 깬 이후 기록행진을 더욱 거듭하게 됐다고 전했다. 카즈가 프로 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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