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10:44
김경일 파주시장과 박정 국회의원이 최근 발생한 고양시 광역상수도 누수 사고와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에 책임 규명과 공식 사과, 실질적인 보상 대책을 요구했다. 파주시는 14일부터 46시간 동안 이어진 광역상수도 누수·단수로 인해 시민 불편이 극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한국수자원공사 고위 관계자들과 긴급 회의를 열어 사고 경위와 대응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회의에는 박정 국회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 한국수자원공사 수도부문장, 한강본부장, 수도개발처장, 한강수도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파주시에서는 김경일 시장을 비롯해 환경국장과 상수도과장이 참석해 사2024.11.07 14:44
김보라 안성시장이 6일 국회에서 박정 국회 예산결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을 만나 시 주요 사업을 설명하면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 시장은 "교부세는 점점 줄어들고 물가상승에 따른 고정지출은 늘어나는 상황에서 가용재원이 부족해지고 있다"면서 국도비 보조 사업에 대한 비율 조정, 재정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이어 "특히 국도비 보조사업은 보조비율이 정해져 있지만,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사업량이 많거나, 인건비의 경우 수당까지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지자체가 부담해야 하는 사업비 비율은 높아 질 수밖에 없다"면서 보건복지부의 복지교사, 아동센터 운영비 등을 예로 들었다. 그러면서 "시민2023.04.25 14:51
현대차그룹은 회사의 R&D 산증인 박정국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이 일선에서 물러나 고문으로 위촉된다고 24일 밝혔다. 후임으로는 김용화 차량제어개발센터장 겸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부사장)이 선임됐다. 1984년 현대차에 입사한 박정국 사장은 40여년간 현대차그룹에 몸담아왔다. 미국기술연구소장, 성능개발센터장,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 등 연구개발 분야의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현대모비스·현대케피코·현대NGV 등 주요 계열사의 대표이사를 지냈고 2021년 말 전임 알버트 비어만 사장의 뒤를 이어 현대차그룹 연구개발 본부장을 맡았다.박 사장은 전기차, 로보틱스, 배터리, 수소 등 멀티 비즈니스 관점의 R&D 패러다임 전환2021.11.19 15:04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 사업 핵심인 '수소'에 올인한다. 현대차그룹은 19일 수소연료전지 개발 역량 강화와 자원의 집중·효율화를 위해 사장급을 책임자로 임명하고 사업 조직을 늘리는 조직 체계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이번 개편으로 박정국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사장·사진)이 신설되는 수소연료전지담당 총책임자를 맡는다. 이에 따라 박 사장은 연료전지 개발의 최고 사령탑으로 수소연료전지 개발 관련 사업을 직접 챙기며 연료전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연구소 내 자원을 집중하고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이다. 이번 변화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개발2020.06.03 07:10
박정국(63) 대표가 이끄는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현대모비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맞서 미래자동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에 나선다.이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환경 친화 경영, 지역사회 가치 창출 등 ‘3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다.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1위인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27일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총 2000여 개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만 10년째인 현대모비스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주요 이해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경제, 사회, 환경 부문의 경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발간하고 있다. 올해 지속가능2020.04.15 06:10
국내 1위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현대모비스를 이끄는 박정국(63) 사장의 '마법'이 통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계열사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3월 박 사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그동안 하락곡선을 그렸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2018년 보다 8.2% 증가한 38조 48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 영업이익은 2조3593억 원으로 2018년(2조250억 원) 대비 16.5% 증가했다. 2015년부터 하락세를 보이던 현대모비스 실적이 박 사장 체제로 바뀌면서 상승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그의 경영 리더십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사장은 1957년생으로 서울대 기계공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2019.09.21 14:55
현대모비스 박정국(62) 사장이 올해 자동차공학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2019년도 자동차공학 대상’ 수상자로 박정국 사장을 선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학회는 박 사장 선정 이유로 “국내 최고 수준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부문 기술전문가로 35년 동안 선도적으로 첨단기술 국산화에 매진, 자동차수출 경쟁력 향상과 자동차공학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대상 수상자 외에도 계명대 한만배 교수, 부산대 안창선 교수를 ‘학술상’ 수상자로, 현대자동차 지요한 수석연구위원, 르노삼성차 권상순 연구소장을 ‘기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현대오트론 문대흥 대표2019.03.22 10:03
현대모비스는 개혁과 변화를 통해 미래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제42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생존과 지속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과감한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며 “자동차부품 사업 본연의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동화 시스템 등 미래 기술에 과감한 기술 개발과 투자로 독자적 생존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동시에 타 업종, 스타트업 등과 개방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회사의 핵심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역2015.11.27 16:09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현대엔지비 대표이사 박정국 부사장을 현대케피코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또한 현대자동차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 오창익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현대엔지비 대표이사로 보직 발령했으며, 현대자동차 정보기술본부장 장영욱 전무는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임명했다.이번 인사는 갈수록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전장 부품 개발 역량을 향상시키고, 또한 그룹 내 전산 시스템, IT 정보 관리 능력을 비롯해 산학협력과 R&D 인재육성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현대자동차그룹 측은 설명했다.박정국(朴禎國) 현대케피코 사장은 1957년생으로 서울대 기계공학 학사/석사를 수료했다. 주요경력으로는 △현대·기아자동차 미국기술연구소장(전무/상무) △현대·기아자동차 중앙연구소장 (전무) △현대·기아자동차 성능개발센터장(전무)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 (부사장) △현대엔지비 대표이사(부사장) 등을 역임했다.오창익(吳昌益) 현대엔지비 전무는 1959년에 태어났으며 울산대 산업공학 학사 / KAIST 산업경영학 석사를 수료했다.오 전무는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기획팀장(이사대우)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기획실장(이사) △현대·기아자동차 R&D품질강화추진단장(상무)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상무) 등을 역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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