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00:02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진 SBS 배성재 아나운서(42)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배 아나운서는 26일 오후 진행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생녹방 직전 "거취에 대해 회사와 이야기하는 건 맞다. 하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뭔가 정리가 되면 바로 말하겠다"며 "지금은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또 녹화가 시작된 뒤 광고 시작 전 배성재 아나운서는 "프리선언 없이 바로 진행한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이날 오전 배 아나운서의 퇴사설이 불거지자 SBS 측은 "아직까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아니다. (사의 표명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2021.01.26 21:37
퇴사설이 나온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배 아나운서는 26일 오후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생녹방 직전 "거취에 대해 회사와 이야기하는 건 맞다. 하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며 "뭔가 정리가 되면 바로 말하겠다"며 "지금은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배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SBS에 입사했다. 올림픽, 월드컵 등 굵직한 스포츠 경기에서 캐스터로 활약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앞서 SBS 측은 이날 배 아나운서의 퇴사설에 대해 "아직까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아니다. (사의 표명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2019.12.19 00:01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미국 여행 중 차량털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임시여권을 발급 받았다고 전했다. 18일 배성재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황 대충 끝. 흔한 일인데 호들갑 떨어 죄송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알렸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도움을 받았다며 "해외 다니며 평생 소매치기도 한번 안 당했는데 잠깐 방심했네요. 샌프 총영사관에서 빠르고 친절하게 임시여권 발급해주셔서 다시 잘 다닐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최근 배성재 아나운서는 SNS에 NFL 경기 관람 등의 사진을 게재해 미국 여행중임을 알렸다. 그런데 지난 17일 배성재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차량 사진과 함께 "2019.10.30 09:07
주시은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SNS에 "오늘 밤 풋매골 밤 12시 30분 #풋매골 #시간좋다 #장위원님 #세젤귀 #성재선배는 #복붙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주 아나운서는 배성재, 장지현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환한 웃음과 함께 화려한 미모로 배성재 아나운서등을 압도하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에 2016년 입사했다.2019.09.04 09:01
주시은 아나운서가 4일 또 화제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풋매골 녹화 중. 몰래 찰칵찰칵. #풋매골 #선배님에게서 턱선이 보인다 #배뚠뚠이 좋은데 #위원님 눈 뜨세요"이라는 제목이 글과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업그레이드 했다.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동료들과 영화촬영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주시은 아나운서만 빛나고 나머지는 들러리 같다” “도대체 얼굴이 여고생같아”“할리우드 배우처럼 연기도 으뜸” “들러리 같은 배성재 불쌍”등 반응을 보였다.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의 파워FM'의 수요일 단골로 출연하고 있다.2018.07.12 11:04
12일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크로아티아 준결승전에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박지성도 맹활약을 펼쳤다. '빼박콤비' 배성재X박지성은 전날 프랑스-벨기에 경기가 열렸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경기가 끝나자 새벽 비행기를 타고 모스크바로 날아와 또다시 단독 현장 생중계에 돌입했다. 경기를 앞두고, 특히 영국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박지성 해설에 대한 관심도 쏟아졌다. 맨유 동료였던 웨일즈 라이언 긱스 감독은 박지성에게 경기 전망을 묻는가 하면, 경기장에서 박지성을 발견한 영국 캐스터, 해설진 및 기자들은 박지성과 기념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경기가 시작되자 단 5분 만2018.06.19 21:04
축구의 본질을 꿰뚫고 연일 진화하는 해설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지성이 19일(오늘)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콜롬비아 vs 일본 1차전 경기에도 '빼박콤비' 배성재와 함께 SBS 단독 현장 생중계에 나선다. 박지성은 월드컵 개막 이래 유일하게 5일 연속 현장 생중계를 강행하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이 열리는 개최 도시 간에는 시간대가 달라질 정도로 이동거리가 상당한데, 박지성은 모스크바에서 니즈니로, 이어서 오늘 콜롬비아-일본 1차전 경기가 열리는 사란스크까지 12시간 넘게 이동하면서 현장 생중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지성은 먼 거리를 오가는 중에서도 더 나은 해설을 선보이기 위해 쉬지 않고 자신의 중계를2018.06.12 11:41
역사적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에 있는 월드컵 중계팀도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진을 올린 뒤 "한국에서 챔스 보려고 새벽 3시에 일어난 것처럼, 러시아에서 새벽 3시에 일어나 세기의 만남 시청 중"이라고 적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를 위해 최근 출국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싱가포르와의 시차 때문에 새벽에 기상해 중계방송을 지켜보는 열의를 보였다. 그는 또 함께 월드컵을 중계하게 된 박지성 해설위원의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지성2018.06.08 19:57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시청자 조사에서 방송사 중계진 중 SBS 박지성-배성재 콤비를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기존 MBC 안정환, KBS 이영표에 이어 SBS 박지성까지 영입되면서 2002년 월드컵 주역들이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해설진으로 활약하게 되었다. 이중에서도 월드컵 4강 신화 주인공들 중에서도 뒤늦게 합류한 박지성-배성재 콤비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설문 조사업체 오픈서베이에 따르면, 1,000명을 대상으로 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시청 의향 조사>에서, 한국전 첫 경기 중계를 시청할 해설자와 캐스터 조합으로 박지성2018.03.01 20:28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에서 활약한 배성재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배 아나운서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처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동영상을 게재했다.이번 올림픽에서 배 아나운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캐스터로 활약했다.이에 대해 누리꾼은 "너무 귀여우십니다 해설도. 모태 귀욤 배성재" "잔망스러운 배거슨" "형은 이 흥과 끼를 어떻게 절제 하시며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1일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평창 미녀 스타로 떠오른 김아랑 선수가 출격한다.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 공중파 라디오에 최초 출연하는 김아랑 선수의 녹음방송은 1일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2017.08.20 21:04
20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새 정부 출범 100일 기념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인 '대한민국, 대한국민' 2부 행사가 열렸다. 이날 사회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고민정 부대변인이 맡았다.배성재 아나운서는 "100일 동안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가 일자리였고 두번째는 아이 낳고 싶은 나라를 만든가고 하신 것이었다"고 말했다.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아이 하나 갖는 것도 엄두가 안난다고 하는 분도 많다"고 운을 뗐다.문재인 대통령은 "벌써 올해 부터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했다"며 "몇년 지나면 대한민국 총 인구가 줄어든다"고 밝혔다.이어 "역시 근본적 해법은 아이를 기르는 것이 엄마의 부담으로만 돼 있는데 엄마와2017.08.20 20:32
청와대 경내 영빈관에서 20일 오후 8시부터 새 정부 출범 100일 기념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인 '대한민국, 대한국민' 행사가 열리고 있다.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 1부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고민정 부대변인 사회로 진행중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대국민 보고대회는 280여 명의 국민인수위원이 참석해 새 정부의 정책과 개혁과제 등을 놓고 얘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며, 국민인수위원과 장관 등의 질의응답으로 짜인 1부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는 2부로 구성된다.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 이하 수석급 참모 전원과 정부에서는 강경화 외교·김부겸 행정안전·도종환 문화체2017.06.04 21:02
우리나라의 8강 진출을 좌절시켰던 포르투갈이 승부차기 끝에 우루과이에 패했다. 4일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8강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는 2대2로 120분 간의 혈투가 끝났다. 이후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우루과이가 5-4로 앞서며 오는 8일 베네수엘라와 4강전을 치른다.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8강전을 지켜본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원래 우리가 왔어야 할 대전. 8강 포르투갈 vs 우루과이. 빅클럽 유망주가 득실”하다는 글을 올렸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20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1-3으로 패했다. 앞서 배성재 아나운서는 포르2015.10.16 11:40
배성우 배성제의 형제 관계가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배우 배성우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이 날 MC 유재석은 배성우에게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와 사이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배성우는 "사이 좋다 지금 같이 살고있다"며 “6살 정도 차이가 나서 그 친구가 어렸을 때는 제가 사춘기여서 데면데면 했다. 제가 성인이 됐을 때는 그 친구가 사춘기라 데면데면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성재는 전화연결을 통해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며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주연 배우 조정석과 배성재 아나운서의 친형인 배우 배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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