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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배성재, 6살 터울 형제 "사춘기 때 서로 데면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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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배성재, 6살 터울 형제 "사춘기 때 서로 데면데면"

배성우 배성재/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배성우 배성재/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배성우 배성제의 형제 관계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배우 배성우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 날 MC 유재석은 배성우에게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와 사이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배성우는 "사이 좋다 지금 같이 살고있다"며 “6살 정도 차이가 나서 그 친구가 어렸을 때는 제가 사춘기여서 데면데면 했다. 제가 성인이 됐을 때는 그 친구가 사춘기라 데면데면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성재는 전화연결을 통해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며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주연 배우 조정석과 배성재 아나운서의 친형인 배우 배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