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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포르투갈 우루과이 8강전 지켜보며… “원래 우리가 왔어야 할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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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포르투갈 우루과이 8강전 지켜보며… “원래 우리가 왔어야 할 대전”

사진=배성재 SBS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배성재 SBS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우리나라의 8강 진출을 좌절시켰던 포르투갈이 승부차기 끝에 우루과이에 패했다.

4일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8강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는 2대2로 120분 간의 혈투가 끝났다. 이후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우루과이가 5-4로 앞서며 오는 8일 베네수엘라와 4강전을 치른다.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8강전을 지켜본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원래 우리가 왔어야 할 대전. 8강 포르투갈 vs 우루과이. 빅클럽 유망주가 득실”하다는 글을 올렸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20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1-3으로 패했다.
앞서 배성재 아나운서는 포르투갈과의 16강전이 열리기 전 ‘AGAIN 2002’라는 글과 함께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박지성 선수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넣은 골이 담긴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