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8강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는 2대2로 120분 간의 혈투가 끝났다. 이후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우루과이가 5-4로 앞서며 오는 8일 베네수엘라와 4강전을 치른다.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8강전을 지켜본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원래 우리가 왔어야 할 대전. 8강 포르투갈 vs 우루과이. 빅클럽 유망주가 득실”하다는 글을 올렸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20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1-3으로 패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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