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17:07
조각투자 시장조성의 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토큰증권(STO)의 유통 창구가 되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에 대한 금융당국의 예비인가 결정만 나오면 시장은 본격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5일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공포 절차 및 시행령 마련 후 내년 초 본격 시행된다. STO는 실물·금융자산의 지분을 토큰(디지털 자산) 형태로 쪼개 발행하는 디지털 증권으로, 미술품이나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해 소유하는 조각투자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개정안은 적정 요건을 갖춘 발행인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토큰증권 발행 허용, 유통 시장 개설을 통한 거래 허용2021.02.28 11:30
서울마주협회 제12대 회장에 당선된 조용학 마주(馬主)가 경마 정상화와 온라인 발매 법안 국회 통과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서울마주협회에 따르면, 서울마주협회는 지난 25일 경기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2021년도 서울마주협회 정기총회'를 갖고 제12대 회장으로 조용학 마주를 선출했다. 이번 협회장 선출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부응해 협회 최초로 비대면 우편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협회 창립 이래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협회장 선거에 총 360명의 협회원이 투표했으며, 조용학 마주가 269표를 얻어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서울마주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마산업의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2019.11.01 05:06
국회는 31일 실기주 과실(失期株 果實)을 서민금융진흥원의 휴면예금 관리계정에 포함하도록 한 '서민의 금융 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처리했다.실기주는 증권회사로부터 실물 주권을 찾아간 후 본인 명의로 변경하지 않은 주식이다. 이 주식에서 발생한 배당금, 배당주식을 실기주 과실이라고 하는데 한국예탁결제원이 보관·관리한다.원권리자가 아닌 자가 보관·관리한다는 점에서 휴면예금과 비슷하지만, 법적 근거가 없어 그동안 서민금융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지 못했다.법안 통과에 따라 예탁원이 보관 중인 실기주 과실 중 10년 넘은 168억 원은 오는 12월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출연된다.실기주 소유자는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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