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17:16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최근 '동양의 시드니'로 불리는 전남 여수 웅천지구에 휴양형 프리미엄 호텔 '여수 벨메르'를 오픈했다. 특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여수 벨메르를 소개한다.웅천지구 내 한화건설이 완공한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 복합단지에 자리한 호텔은 여수 바다를 담은 특별한 가치를 고객에게 선사한다. 호텔 이름 역시 프랑스어 'BELLE(아름다운)'와 'MER(바다)'를 합쳐 여수 벨메르로 명명했다.객실은 총 100개다. 디아일랜드의 29층 건물 가운데 3층부터 8층까지가 호텔 객실로 사용되며 전 객실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고객은 방문 목적과 동반인에 따라 스탠다드, 슈페리어 스위트, 프리미어 스위트 등 총 8개 타입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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