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4 20:00
병사들 전역 연기, 휴가까지 반납하고 부대로 복귀해 전투준비태세 완비...'역시 자랑스럽네'병사들 전역 연기 소식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육군 장병들의 잇따른 자발적 전역 연기 소식이 국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육군측에 따르면 오늘(24일) 기준 자발적 전역 연기 신청자는 50명에 달했으며,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육군 36사단 소속의 행정보근관 방승훈 중사는 지난 20일 북한의 도발 소식을 듣고 전역 전 마지막 휴가까지 반납한 뒤 부대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군 생활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후배 장병들에게 전수하고 전투준비태세 완비를 위해 전술훈련 준비까지 마치고 있는 것이며 이어 "6년 동안 동거동락한 전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북한이 도발해 온다면 전우들과 당당히 맞서 응징할 수 있도록 군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병사들 전역 연기,대박", "병사들 전역 연기, 우와", "병사들 전역 연기, 멋있다", "병사들 전역 연기, 짱이다", "병사들 전역 연기,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24 19:03
병사들 전역 연기, 자발적으로 전역 연기한 사연 들어보니...'역시 자랑스러운 우리의 육군'병사들 전역 연기 소식이 화제다.육군측에 따르면 오늘(24일) 기준으로 현재까지 50명의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전연 연기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발적 전역 연기 이유에 대해 육군 15사단 강범석(22) 병장은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을 보면서 전역연기를 생각했다"며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21개월 간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들을 뒤로 하고 GOP를 떠나려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말했고, 조기현(23) 병장은 "나처럼 GOP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전우가 부상당한 모습을 보며 분노와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적의 도발 가능성이 높아진 시점에서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다"고 밝혀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육군 7사단의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선임 전우들과 제주도로 전역 기념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항공권 예약까지 마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역을 연기하며 "마지막으로 국가에 충성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병사들 전역 연기,멋지다!", "병사들 전역 연기, 멋있어요!", "병사들 전역 연기, 자랑스럽다!", "병사들 전역 연기, 대박", "병사들 전역 연기, 너무 멋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24 18:30
병사들 전역 연기, 병사들 잇따라 자발적으로 전역 연기하며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 투지 불태워병사들 전역 연기 소식이 화제다.남북 군사적 긴장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전역을 앞둔 병사들이 잇따라 전역을 자발적으로 연기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측은 오늘(24일) “오늘까지 전역을 연기한 장병이 50명에 이른다”고 밝혔으며 “이들 대부분은 군사적 긴장 상태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만일의 경우 전우들과 함께 나라를 지키겠다며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병사들”이라고 밝혔다.특히 자발적 전역 연기의 대표적인 사례인 육군 15사단 GOP대대 강범석 병장은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21개월 간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들을 뒤로 하고 GOP를 떠나려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보다 전우를 먼저 생각하고 군인으로서 자세를 잃지 않았던 1사단 수색팀처럼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해 보는이들에게 더욱 뭉클함을 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병사들 전역 연기,멋지다", "병사들 전역 연기, 대박", "병사들 전역 연기, 힘내세요", "병사들 전역 연기, 자랑스럽다", "병사들 전역 연기, 눈물날 것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24 14:22
병사들 전역 연기, 남북 긴장관계에 50여명 자발적으로 전역 연기 "북한이 괘씸하다..."북한의 포격도발로 한반도 내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최전방 부대에 근무 중인 장병들이 전역을 연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오늘 24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까지 전역을 연기한 장병은 50여명으로, 이들 대부분은 자발적으로 전역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일반전초(GOP) 부대인 육군 5사단에서 부분대장으로 복무하는 문정훈(24) 병장은 오는 25일 전역 예정이지만 현재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문 병장은 "자신들의 도발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전우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전역을 미뤘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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