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09:36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게이츠재단과의 미팅 소식을 알리며 '급등'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을은 오전 9시 24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2.83% 오른 2260원에 거래되고 있다.노을은 지난 20일 게이츠재단과 라이트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보건 간담회에 초청돼 국제보건 분야에서 AI의 역할과 앞으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미팅은 △라이트재단 회원사의 최신 성과와 미래 글로벌 보건 계획을 공유하고 △게이츠재단의 글로벌 헬스 R&D 전략과 한국 기업과의 잠재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을 측은 “2045년까지 개인 재산 및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약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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