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14:21
그라비티가 '뽀롱뽀롱 뽀로로'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를 취득해 개발한 게임 '뽀로로 대운동회'를 5일 글로벌 출시했다.뽀로로 대운동회는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2로 플레이할 수 있는 가족 게임으로 최대 4인의 이용자들이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기는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의 종류는 점프·육상·수영·역도·사격·다이빙 등 현실의 스포츠를 기반으로 했으며 광화문과 만리장성, 후지산, 피라미드 등 세계 각국 랜드마크를 본뜬 월드를 배경으로 한다. 이번 신작은 그라비티가 최초로 개발한 뽀로로 IP 기반 닌텐도 게임이다. 그라비티는 이후에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박진온 그라비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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