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18:25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미래형 조선소를 목표로 데이터 기반 생산과 AI를 결합한 획기적인 자동화 공정 모델을 만들겠다"며 디지털 조선 혁신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최 부회장은 20일 경기 성남시 삼성중공업 판교연구개발(R&D)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스마트 제조 혁신을 가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친환경 선박과 자율운항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해 탄소 포집 설비 탑재 선박의 실선화와 완전 자율운항 설루션 상용화를 앞당길 것"이라고 덧붙였다.아울러 수주 98억달러와 매출 10조5000억원, 영업이익 6300억원을 올해 올해 실적 목표로 내놓으며 "확보한 기술과 역량을 사업화해 해상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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