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30 14:16
삼아알미늄, 넥스턴, 감마누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삼아알미늄은 30일 오후 2시5분 현재 전날보다 26.17% 오른 4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넥스턴이 같은시간 20.87% 오른 2만6350원에, 감마누는 21.43% 상승한 1만2750원에 매매되고 있다. 이 가운데 넥스턴은 전일 300억7858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목적은 시설·운영자금 조달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17일이다.한편 유가증권시장에는 같은 시간 아비스타가 전날보다 29.87% 오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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