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2 08:02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세람저축은행은 지난 6일, 창립 39주년을 맞아 '1%의 행복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이천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창립기념일에 지급받은 특별상여금의 1%에 회사가 동일금액을 더해 기부한 것. 세람저축은행 신승식 대표는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어려워진 이천지역 불우이웃들에게 나눔의온정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람저축은행은 1984년 '세상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는 서민은행'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돼, 이천세무고·마장고등학교와1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2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3
AI 메모리 ‘사재기’의 실상… 中 유통상 “창고에 쌓인 RAM 어쩌나” 비명
4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5
"전자는 너무 느리다"... 인텔·TSMC가 '구리선 사형 선고'로 설계한 K-반도체 고립령
6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7
SBI 리플 아시아·DSRV, XRP 레저로 韓·日 결제 네트워크 혁신
8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
9
반도체 있어도 전기 없어 ‘AI 셧다운’…美 데이터센터 50% 건설 중단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