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5 23:37
비비안이 3분기에 조직 체질 개선에 힘입어 2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을 누렸다.15일 공시에서 비비안은 누적 매출액 1448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 당기순이익 62억 원을 나란히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 678%, 당기순이익 123% 상승한 실적이다.이같은 호실적은 손영섭 비비안 대표의 '체질 개선' 추진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손 대표는 지난해 취임 이후 사업 다각화를 위해 신규사업부를 신설하고 유통 채널을 확장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적극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비비안 관계자는 "신규 고객층인 MZ(밀레니얼+Z세대)세대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출시, 전략기획 제품 출시 등을 활발히 진행하며 사업 포트폴리2021.08.23 13:21
손영섭 비비안 대표이사가 2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이 앞으로의 1년을 만들고 더 나아가 새롭게 성장할 비비안의 미래를 그릴 것"이라고 밝혔다. 손영섭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위기에도 우리는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열과 성을 다해 함께 뛰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지난해 취임한 손 대표는 '체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지정, 신규사업부를 신설하고 영업 조직을 세분하는 등 조직 개편을 추진했다. 그는 "지난 1년은 저에게 10년 같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고 오프라인 중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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