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1 16:10
애플이 올가을 내놓을 아이폰11시리즈에서는 특히 수중모드와 후면의 3개 카메라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슬래시리크스는 20일(현지시각) 웨이버의 한 사용자가 공개한 한쌍의 2019년형 아이폰11모델 주형(mold)을 확보해 공개했다.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이 두 개의 새 아이폰 모델 금형 뒷면에는 4각형카메라 하우징이 있으며 여기에 3개의 카메라가 들어간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다. 여기에는 1400만화소 주 카메라, 1000만화소 망원카메라, 그리고 비행시간거리측정(ToF)센서가 들어갈 것으로 추정됐다. ToF센서는 적외선 광선이 대상물체에서 단말기로 튕겨져 오는 시간 데이터를 측정해 거리를 확인해 주는 센서다. 이 데이터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7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8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베라루빈'에 HBM4 공급 공식화
9
트럼프 하르그섬 석유시설 타격 할 수도 ...CNN 뉴스 "뉴욕증시 국제유가 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