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2 12:59
새만금개발공사(사장 강팔문, 이하 ‘공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의 공사용 진입도로 공사를 지난 달 27일 완료하고, 이에 따라 속도감 있는 공공주도 매립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현재 매립공사를 우선 추진 중에 있으며, 매립공사는 △공사용 진입도로 공사, △제방 공사, △준설·매립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23년 6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매립공사는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20.5.) 방식으로 계룡건설 컨소시엄(대표사:계룡건설)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매립공사를 위한 선행공사인 새만금방조제와 수변도시를 잇는 공사용 진입도로를 지난 달 27일 우선 완료하였다.2020.12.18 18:25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와 '육상 태양광 1구역 사업'의 첫 삽을 떴다. 새만금개발청은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공사 등과 함께 18일 새만금방조제 중간 지점에 있는 소라쉼터에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김현미 국토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육상태양광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남동발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사업은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지역에 면적 6.6㎢, 거주인구 약 2만 5000명의 자족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조 3천억 원을 투입했으며, 새만금개발공2020.12.15 10:38
전북 군산 새만금에 인구 2만 5000명이 활동하는 스마트 수변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 최종 승인과 함께 오는 18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개발에 돌입한다.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서쪽에 조성될 예정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의 통합개발계획을 14일 승인했다.지난 6월 통합개발계획안 수립 이후 관계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지난 달 새만금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최종 승인이 떨어진 것이다.새만금에 인구를 유입하는 첫 도시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는 새만금개발공사가 맡아 개발한다.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약 1조 3000억 원을 투입해 6.6㎢ 면적에 인구 2만 5000명 수용 규모의 자족도시를 만들 계획이다.세부2020.11.18 18:40
새만금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오피니언 리더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18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육상태양광, 고군산군도 해상 케이블카 등 새만금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피니언 리더 23명이 참석한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새만금방조제 내수면에 6.6㎢(약 200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은 다음달 21일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남동발전, 현대엔지니어링, LS산전 등이 참여하는 99메가와트(㎿) 규모의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사업도2020.05.03 15:26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오른 새만금방조제가 개통 1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3일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새만금개발청과 전북도는 새만금방조제 준공 10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9월께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이달로 예정된 개최 일정을 연기한 것이라고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 별개로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올해가 '새만금 기본계획 1단계 사업(2011~2020년)'이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올해 예정된 새만금 개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새만금방조제는 지난 2010년 4월 27일 개통된 총 33.9㎞ 길이의 방조제로, 세2020.04.12 12:46
올해 말 착공 예정인 새만금의 첫 도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가 '디지털트윈' 기술을 도입하는 동시에, 스마트사업 테스트베드(시험장)로 활용될 전망이다. 새만금개발청은 9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청사에서 '스마트 수변도시 통합개발계획'에 스마트도시 구축방향과 핵심서비스를 담기 위한 총괄기획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 총괄기획가 자문회의는 새만금개발청이 추구하는 스마트도시계획을 구체화하고, 스마트도시의 비전과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정도UIT 박찬호 소장이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구축 방향'을 발표했고, 서현컨설팅 이영빈 이사가 '새만금 디지털트윈 적용 방향'을 설명했다.새만금 스마트2020.03.13 18:00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서해시티)’조성 사업의 발걸음이 빨라질 전망이다.13일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의 입찰 방식이 새만금개발공사가 제출한‘기본설계 기술제안’원안대로 최종 결정됐다.‘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은 턴키 입찰과 달리 발주기관이 교부한 기본설계를 검토해 ▲공사비 절감 ▲생애주기 비용 개선 ▲공사기간 단축 ▲공사관리 방안 등을 시공자가 제안하고, 이를 심사한 뒤 입찰가격과 합산해 낙찰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발주기관의 설계 의도를 적극 반영할 수 있고,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장점을2020.02.11 19:17
새만금개발공사는 새만금에 스마트수변도시 조성을 위한 매립공사를 올해 말 착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수변도시는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6.6㎢에 1조여원을 들여 2만4000명이 거주하는 규모로 조성된다.이곳에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중·저밀도 주거시설, 국제업무시설, 복합리조트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기본·실시설계, 환경·교통·재해·에너지 영향평가, 통합개발계획 승인을 받아 연말부터 매립공사에 들어간다.강팔문 사장은 "수변도시 착공을 위해 새만금개발청, 새만금위원회 등과 협조체계 구축으로 인허가 협의 기간을 단축하겠다"면서 "수변도시에 자족 기능을 추가해 새만금 사업 활성화와 지역발2019.09.26 16:30
지난 21일로 출범 1주년을 맞은 새만금개발공사가 올해 사업기반 조성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태양광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스마트수변도시 등의 본격적인 골격 만들기에 들어간다. 26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강팔문 사장은 지난 19일 창립 1주년 기념식에 이어 24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새만금개발공사의 주요 성과와 비전을 설명했다. 강 사장은 "지난 1년간은 실제 사업을 위한 기반 마련 기간이었다"고 언급한 뒤 “내년부터 산업단지 내 태양광발전사업과 부안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마트수변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도 내년 말부터 착수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5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6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7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8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9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