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9 19:48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유병재가 스탠드업 코미디쇼 개최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유병재는 19일 서울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 개최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코미디 공연을 하게 된 것 자체가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8월 처음 홍대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쇼를 열었는데 매력을 느꼈다"며 "더 많은 분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더 큰 공간에서 값진 시간으로 채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병재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은 병재, B급, 블랙코미디를 의미하며 오는 27~29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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