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9 10:27
SK에너지가 중온 아스팔트를 활용한 아스팔트 콘크리트 혼합물 생산으로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길이 열렸다.SK에너지는 국내 중온 아스팔트 콘크리트 혼합물 생산을 통한 연료 및 온실가스 감축 외부 사업에 대한 환경부 탄소 감축 인증이 시작됐다고 9일 밝혔다. 아스팔트 콘크리트 혼합물은 통상 아스콘으로 불리는 도로포장 건설자재다.중온 아스콘은 이전까지 160~170도 가량이었던 아스콘 생산 온도를 약 30도 낮춰 이에 필요한 연료 및 전력량을 20~30%가량 줄일 수 있다. 아스콘 1t 생산 때마다 이산화탄소(CO2) 약 1kg를 줄일 수 있으며, 저온 포장 시공이 가능해 도로공사 기간 단축, 교통정체 최소화도 기대할 수 있다. 1km 길이의 왕2020.10.03 21:34
3일 오후 경기 파주시 당동IC 인근 자유로에서 달리는 차들 수십 대 위로 아스팔트 타르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달리던 차량 수십 대가 액체를 닦아내기 위해 멈춰서 이 일대 도로 1∼2차선이 정체를 빚었다. 파주시 등에 따르면 인근 서울문산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도로포장 준비작업을 위해 준비해 둔 아스팔트 타르가 인근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피해 차량은 30~50대 가량이며, 공사업체는 검토 후 보상조치를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2020.03.07 14:35
한국 기업이 코로나19의 국제적 확산을 뚫고 인도네시아 동부지역 냉동창고·아스팔트 산업에 투자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해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안타라(Antara) 통신에 따르면 BKPM은 5일 자카르타에서 한국 기업 대표단과 만나 인도네시아 동부지역 냉동창고 산업과 아스팔트 산업에 투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신에 따르면 한국 기업 대표단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인도네시아에 투자 의사를 밝혔으며 BKPM 역시 해외 투자 유치를 계속 유지할 뜻임을 밝혔다. 이맘 수주띠 BKPM 투자국장은 "인도네시아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계속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2019.11.29 17:04
SK에너지가 세계최대 아스팔트 시장인 중국 시장에서 시장 확대를 위해 합작회사를 세운다. SK에너지는 29일 중국 항저우에서 아스팔트 전문 수입유통업체 절강보영과 합자법인 ‘절강보영 SK물자집단유한공사’(이하 ‘보영-SK’) 설립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SK에너지는 4억5000만 위안(약 755억 원)을 투자해 합작회사 보영-SK의 지분 49%를 확보한 후 공동경영에 참여한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합작법인은 SK에너지와 절강보영 두 회사가 1996년부터 23년간 거래를 통해 쌓아온 신뢰가 밑거름이 됐다"고 설명했다.SK에너지는 그동안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석유제품 판매 시장을 넓혀 나가겠다는 성2019.10.21 10:03
바이오연료 전문 매체 '바이오퓨얼 인터내셔널(Biofuels International)'은 최근 ‘테크니소일(Technisoil)’과 협력해 미국 LA 시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이용한 ‘플라스틱 아스팔트’ 도로 포장을 할 계획이다. 생태학적 골칫거리로 간주되고있는 플라스틱 폐기물은 그 용도가 변경될 경우 귀중한 자원으로 간주될 수 있다. 아스팔트 도로 재료를 재활용 플라스틱 폐기물로 대체하면 도로 건설 및 폐기물 관리 노력 모두에 대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라스틱은 쉽게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해양으로 유입되면 해양 생물에 막대한 해를 끼치는 등 환경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있다. 그러나 도로 유지 보수는 비용이 많이 들 수 있2019.09.02 17:01
현대제철이 전기로 슬래그를 이용한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 제작에 성공했다. 전기로 슬래그는 전기로에서 고철을 녹일 때 사용되는 석회석 부산물로 지금까지 건설토목용으로만 사용됐으나 현대제철의 기술개발로 아스콘의 대체제로 자리 잡았다. 2016년 전기로 슬래그를 재활용해 아스콘을 개발한 현대제철은 국내 1위 아스콘 업체 SG와 ‘슬래그아스팔트 콘크리트 기술사용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제철이 출원한 ‘산화슬래그를이용한 아스팔트 콘크리트’(특허등록제10-1837857호)에 대한 전용실시권 협약으로 향후 현대제철과 SG는 슬래그 아스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2019.06.28 15:17
국회 앞에서 폭력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됐다가 6일 만에 풀려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김명환 위원장은 28일 "저들이 우리를 감옥에 가두어 넣는 것 이상 할 수 있는 것은 더 이상 없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제2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단위사업장 비상대표자대회에서 "극우집단의 선동과 편견과 루머와 억지를 증거로 삼아 민주노총 위원장과 중앙간부들을 구속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위원장은 "화려한 약속과 장밋빛 국정과제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렸고 촛불 정부라고 자임만 할 뿐 촛불정신을 실현할 능력도, 책임감도 없는 문재인 정부"라며 "민주노총의 날 선 비판을 공권력으로 막아서고2019.03.31 08:31
포스코가 비용을 60~70%를 감축할 수 있는 플라스틱과 고무 재료를 아스팔트 혼합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인도네시아 교통인프라 구축에 적용할 것이라고 현지 매체인 발리드 뉴스(Valid News)가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아스팔트 혼합물로서 플라스틱과 고무 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아직도 더 많은 리스크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대규모로 적용할 수 없다. 그러나 발리드 뉴스는 한국의 포스코가 개발한 혁신 기술은 건축 자재 사용이 기존 방법보다 적기 때문에 우수할 뿐 아니라 개발 자금을 60~70% 감축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공사 기간을 50%까지 단축할 수 있다. 포스코는 수많2019.03.06 18:51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아스팔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6일 국회에서는 최근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방안 마련을 위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아스팔트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이날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화력발전소, 노후 경유차 등을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으로 규정하고 집중관리 했으나, 도로 포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물질 및 온실가스 등도 주요 논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재준 전북대학교 교수는 '해외 친환경 아스팔트 기술·정책·시장 현황'이라는 주제로, 황성도 건실기술연구원 박사는 '국내 친환경 아스팔트 관련 품질기준2019.02.21 11:39
SK에너지가 친환경 아스팔트·도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SK에너지는 이반 아스팔트가 9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아스팔트 시장을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해 핵심 기술·제품 개발, 산업 협력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SK에너지의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특성은 중온 포장, 우수한 수분 저항성, 재생성으로 대표되며 프리미엄 아스팔트, 폴리머 개질 아스팔트, 재생 전용 아스팔트 등 세 가지 제품군으로 구분할 수 있다.프리미엄 아스팔트는 SK에너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능성·중온 제품으로 일반 아스팔트보다 약 30도 정도 낮은 열로 시공이 가능하다. 아스2018.07.29 12:14
29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본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다이짱'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다이짱에 관심이 뜨겁다. 다이짱은 지난 2005년 일본인들 사이에서 희망의 상징으로 불리던 특별한 존재로 소개됐다. 다이짱은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를 뚫고 자라난 무였다. 무를 뜻하는 일본어의 '다이꽁'을 변형해 '다이짱'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이다.당시효고현의 아이오이 시에서 발견된 이 무에 일본 사람들은 아스팔트 위로 몸통을 반쯤 내밀고 무청을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삶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발견하고 삶의 희망으로 여겼다.그런데 어느 날, 다이짱이 얼마 살지 못 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2018.07.24 13:08
영국 애견인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바로 산책을 하던 애완견들이 아스팔트 바닥의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발바닥에 화상을 입어서다. 영국 메트로 등 일간지들이 연일 영국의 이상고온 현상을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 런던의 24일(현지 시간) 기온은 32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영국은 기상 관측 후 역대 6월 최고 기온이 33.1도였을 정도로 폭염으로부터는 비껴난 나라였다. 그런데 지난 6월 33.5도를 넘어서더니 7월 들어서도 계속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를 걷는 개들의 발바닥이 화상을 입어 피부가 벗겨진 사진 등이 SNS와 신문지상을 통해 잇따라 보도되며 애견인들을 안타깝2018.05.09 11:45
필리핀 최초의 독립 석유사 '피닉스페트롤리움필리핀(Phoenix Petroleum Philippines)'은 태국의 아스팔트 최대 업체 'TIPCO Asphalt Public'과 합작 설립한 '피닉스아스팔트필리핀(Phoenix Asphalt Philippines)'을 통해 바탕가스(Batangas) 주의 공업단지 내에서 아스팔트 공장을 착공했다고 8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투자와 생산 능력, 완공시기 등은 밝히지 않았지만, 아스팔트 관련 제품 및 원유, 기타 석유 제품의 부산물을 제조, 운영, 판매 및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8.11 16:32
가수 주니엘이 이번 신곡 '라스트 카니발'을 만든 사실과 그 배경에 데이트폭력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뿐만이 아니라 최근 래퍼 자이언트 핑크도 데이트폭력을 고백해 충격을 주고있다. 1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주니엘과 샤넌이 출연했다. 이날 주니엘은 신곡 '라스트 카니발'에 대해 설명하며 "데이트 폭력을 주제로 쓴 노래다. 내가 직접 데이트 폭력을 경험한 적 있다. 아프고 힘들었던 기억이었지만, 피해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니엘은 "피해자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경각심을 알리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이번 신곡을 직접 라이브로 선보이는 센스를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5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6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
7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 ...로이터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등"
8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
9
"한국은 알아서 살아남아라"… 미 국방부가 설계한 '주한미군 없는' 시나리오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