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7 01:22
얼핏 아우디 e-트론 S는 전기차라고 보기 힘들다. 처음에 탔을 때는 소음 부분이 가장 신경 쓰였는데, 이제는 주행 감성 부분이 가장 신경 쓰인다. 자칫 전기차는 회생제동 때문에 멀미를 유발수도 있다. 아우디 e-트론 S는 가속 성능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출력은 500마력에 가깝다. 테슬라 모델 X와 견주어도 큰 차이는 없다. 코너링에서는 고급 전기차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무게 중심도 있지만, 조향은 내연기관차를 만들 때 쌓아온 노하우가 빛을 발한다. 체감하는 부분은 운전자의 쏠림은 조금 있지만, 차체의 쏠림은 거의 없다는 것.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1.04 10:51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1월의 차에 '아우디 e-트론 GT'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e-트론 GT는 40.7점(50점 만점)을 받아 제네시스 G90를 제치고 1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이달의 차는 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로 구성된다.e-트론 GT는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항목에서 9.3점(10점 만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동력 성능 항목에서 8.3점을 획득했다.이승용 한국자동2021.11.17 15:19
독일 완성차업체 아우디가 내놓은 전기차 'e-트론 GT'가 올해 가장 아름다운 차로 선정됐다. 아우디코리아는 고성능 전기차 'e-트론 GT'가 독일 최고 권위 자동차 상 ‘골든 스티어링 휠 ’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골든 스티어링 휠’은 1976년부터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 와 주간지 '빌트 암 존탁(Bild am Sonntag)' 이 공동 주관하는 상이다. 이 상은 그 해 최고 신차를 평가하고 선정해 수여하는 유럽 최고 권위 자동차 상이다. 올해는 약 70여 대 새 모델이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아우디 e-트론 GT가 수상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는 유럽2020.11.27 15:24
독일 자동차 제조사 아우디가 새로운 전기 레이싱카를 선보이며 전기차 경주 대회 '포뮬러 E'에 제패에 나섰다. 아우디가 모터스포츠를 통해 전기차 기술 경쟁에 승부수를 띄웠다는 분석도 나온다. 아우디는 지난 24일(현지시간) 글로벌 주요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기술 발표회 '테크토크'에서 신형 경주용 전기차 'e-트론 FE07'을 공개했다.e-트론 FE07에는 아우디가 보유한 전기차 기술이 집약됐다.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아우디 MGU05'가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제로백)하는 데 불과 2.8초가 걸린다.MGU05는 차량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경량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아우디 기술진은2020.08.18 06:00
중형 세단급 전기차 시장에서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최고 차종을 꼽으라면 테슬라 모델 3이다. 보급형 모델인 모델 3이 1회 완전충전으로 최대한 달릴 수 있는 주행거리는 310마일(약 500㎞)이다. 그러나 최대 주행거리가 아무리 훌륭해도 배터리가 오래 버티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배터리도 오래 버티면서 주행거리도 길어야 명실상부한 고성능 전기차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얙. 스웨덴 볼보 계열의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협찬해 중형 세단 전기차 시장의 최강자를 가늠하기 위해 실제 주행환경에서 모델 3와 경쟁 전기차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벌인 결과 미국 환경보호청(EPA) 기준에 따른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테슬라 모델 3가 1위2019.02.20 09:56
아우디 코리아는 특별 제작된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이 월드컵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오스트리아 하넨캄 ‘스트레이프’ 다운힐의 40도 경사 코스인 ‘마우세팔레(Mausefalle)’를 성공적으로 등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사 40도의 ‘마우세팔레’ 코스는 오스트리아 키츠뷔엘의 유명한 '스트레이프' 다운힐 코스 중에서도 가장 가파른 구간이다. 이 코스를 오르기 위해, 아우디는 e-트론 차량에 후방 액슬에 2개, 전방 액슬에 1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한 특수 콰트로 파워트레인을 장착, 약 503마력(370kW)의 강력한 최고출력을 발휘했다. 또 아우디는 스트레이프 코스의 특수한 환경에 맞게 차량 소프트웨어의 구동 토크와 토크 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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