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0:39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이번 달에 비해 40% 가까이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됐다. 직방은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9597세대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월(2만7251세대) 대비 약 65%, 전월(1만5663세대) 대비 39% 감소한 수준으로 올해 월별 입주 물량 중 가장 적다.권역별로는 수도권 5513세대, 지방 4084세대가 입주한다. 수도권은 지난달 대비 22% 감소했고 지방 또한 53% 줄었다.서울은 810세대가 입주한다. 양평12구역을 재개발한 영등포구 양평동1가 영등포자이디그니티 707세대, 신정282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공급한 양천구 신정동 목동중앙하이츠 103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경기권은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5개 단2025.12.22 12:12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 보다 30% 가까이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물량은 48%나 줄어든다. 다만 부산과 광주는 입주 물량이 늘어나고 충남도 예년보다는 많아 지역 별로 영향이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직방은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17만2270세대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올해(23만8372세대)보다 28% 감소한 수치로 최근 몇 년 간의 공급 흐름과 비교해도 적다.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8만1534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는 올해(11만2184세대) 대비 28% 감소한 규모다. 특히 서울은 2025년보다 48% 적은 1만6412세대가 입주한다. 이 중 87%(1만4257세대)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장이다. 경기는2024.12.20 16:22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와 비교해 10만가구 이상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26만3330가구다.이는 올해 36만4058가구 대비 10만728가구 감소한 수치다.과거를 살펴보면 2014년 27만4943가구 이후 11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전년 대비 전국에서 10만728가구가 줄어드는 만큼, 17개 시도 중 대부분 지역(14곳)에서 입주물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전년 대비 상대적으로 물량이 크게 줄어드는 곳은 경기도를 포함해 5개 시도로 확인된다. 세부적으로 △경기 4만6536가구(11만6941가구→7만405가구) △대구 1만2916가구(2만4300가구→1만1384가구) △경북 12024.10.06 08:00
내년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12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업계에서는 대단지 공급이 줄어들면서 수급 불균형으로 품귀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전국의 1000가구 이상 규모 대단지 입주 물량이 총 9만8741가구로 올해 15만8014가구 보다 37.5% 줄어들 전망이다.대단지 입주 물량이 10만가구 이하로 공급되는 것은 지난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서울은 올해 1만6721가구에서 내년에 1만8722가구로 12.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하지만 경기도의 내년 입주 물량은 2만6440가구로 올해 5만4341가구의 절반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남은 올해(1314가구)보다 112024.09.11 09:51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매매시장에 대한 대출 규제 강화와 입주물량 감소로 인해 임대차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늘어날 수 있어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5036가구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물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수도권은 지난해와 비교해 9% 감소한 890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달 1만8950가구와 비교하면 절반이나 줄어든 물량이다.업계에서는 임대차 시장에서 공급을 담당하는 새 아파트 입주물량의 감소로 전월세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입주물량 감소에다2024.08.21 20:39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에 대해 평년과 비교해 부족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서울 아파트 연간 입주 물량이 올해와 내년 2년간 평균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박 장관은 이날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울의 연간 적정 신규주택 수요를 몇만가구로 잡고 있느냐’는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다만 박장관은 이어 “2026년 이후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박 장관은 아파트, 비아파트를 아우르는 서울의 적정 신규주택 물량은 연간 7만가구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후 김 의원이 ‘공급이 충분한데 왜 집값이 오르는2024.02.26 10:21
다음달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 물량이 늘어나면서 올해 월별 입주물량 중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방의 입주 물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30% 늘어난 증가폭을 보였다.26일 프롭테크 기업 직방의 조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총 3만3219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올해 월별 입주물량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월 1만7991세대에 비해 1만5228세대가 늘어난 물량이다.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물량이 늘어난다. 특히 지방의 증가폭이 두드러진다. 수도권은 1만4804세대가 입주하며 전년 동월 대비 48% 입주물량이 늘어날 예정이다. 경기(1만371세대), 인천(3502세대), 서울(931세대)2024.02.07 13:44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해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 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전국에서 서울과 전북, 제주 등 세곳만 입주 물량이 늘어나고 그 외 지역에서는 모두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세종시는 지난 2011년 첫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한 이래 가장 작은 규모가 입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내년도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24만4259가구로 올해 입주 예정인 33만2609가구 보다 8만8350가구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이는 지난 2013년 19만9633가구를 기록한 이후 12년 만의 최저치다.이런 상황에서 내년에 입주 물량이 증가하는 곳은 전국 17개 시도 지역 중 서울(2만077가2023.11.27 10:13
다음달 서울과 인천에서 아파트 입주 물량이 단 1가구도 없는 등 12월 기준으로 지난 2014년 이후 전국 아파트 입주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공급 부족과 신축이 줄어들면서 수도권의 아파트 전셋값 오름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27일 직방이 총가구 수 30가구 이상인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다음달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2만2196가구로 나타났다.이달 3만2206가구 대비 31%, 작년 같은 달 2만4028가구 대비 8% 감소한 규모다. 12월 물량으로만 보면 지난 2014년 1만6495가구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물량이 급감하면서 다음달 입주 물량이 전반적으로 줄었다. 서울과2023.09.26 14:26
감소세를 보였던 전국 입주 물량이 상승세로 전환됐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단지 입주를 포함해 1만가구 이상이 예정돼 있다. 전월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물량이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3만3375가구(임대·연립 제외, 총가구 수 30가구 이상 아파트 포함)로 집계됐다. 전월(2만4152가구)보다 38%가량 늘어났다.서울에서는 총 1888가구가 입주 할 예정이다. 강동구 강일동 ‘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809가구), 강서구 화곡동 ‘강서금호어울림퍼스티어’(523가구), 송파구 송파동 ‘송파파밀리에더퍼스트’(102가구), 영등포구 여의도동 ‘브라이튼여의도’(454가구)가 입주에 들어간다.수도권에서는 전월(912023.08.28 15:16
9월은 지방 아파트 입주물량이 많을 전망이다. 28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오는 9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4895세대다. 이 중 64%(1만5910세대) 가량이 지방에서 입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9895세대)보다 61% 가량 증가한 물량이다.▲충남 2732세대 ▲경남 2687세대 ▲울산 2625세대 ▲대구 2001세대 순으로 입주물량이 많으며 그 외 ▲부산(1609세대) ▲전북(1046세대) ▲광주(906세대) ▲전남(648세대) 등 다양한 지역에서 새 아파트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수도권은 상대적으로 물량이 적다. 9월 수도권에서는 전월(1만460세대)보다 14% 가량 적은 898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올해 월별 수도권 입주물량 중 가장 적은 물량이다2023.08.28 14:25
수도권 입주 물량이 다가오는 4분기에 집중돼 4만가구를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중 절반 이상을 지방이 차지해 풍족한 반면, 수도권은 올해 들어 월별 기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에 따르면 오는 4분기 수도권 입주 물량은 4만6000여가구로 나타났다. 다음 달 수도권의 입주 물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4분기에는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다. 오는 10월 경기, 인천 지역에서 각각 5000가구의 대규모 단지가, 11월은 서울 지역에서만 6700가구가 입주예정으로 다음 분기 입주 물량은 수도권에 집중될 전망이다. 하지만, 다음 달 수도권 입주 물량2023.03.27 13:19
4월 전국 연내 가장 적은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9년 만에 처음으로 입주 물량이 없다.27일 프롭테크 업체 직방에 따르면 4월 전국 입주 물량은 총 1만9065가구로 올해 월별 입주물량 중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입주 물량보다는 10%가량 많지만 전월보다는 3% 정도 적은 물량이다.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769가구·지방이 8296가구로 전월(수도권 1만1005가구·지방 8605가구)과 비슷한 수준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수도권은 경기 8341가구·인천 2428가구가 입주한다. 서울은 2014년 7월 이후로 처음으로 예정된 입주 물량이 없다. 지방은 대구(3057가구)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입주하며 △대전 172023.01.03 17:43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25%가 집중된 강남구 아파트 전셋값 하락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는 2만5729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를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해 2만4143가구 대비 1586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2만5729가구 중 6371가구(25%)는 강남구 물량으로 집계됐다. 올해 서울 강남구에서는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대치푸르지오써밋', 서초구에서는 '래미안원베일리' 등이 입주 예정이다. 고금리 현상이 지속되며 전세 수요가 둔화된 가운데 대단지 아파트 입주 여파로 전세값 하향 조정이 가팔라지고 있다. 특히 다음달 3375가구가 입주하는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인근 개포동·대치동 아파트는 전세 매물2021.12.29 16:39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현 정부 들어 가장 적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 자료를 통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을 조사한 결과, 올해 총 31만9165가구(입주예정 물량 포함)가 입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 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는 전년도 아파트 입주물량과 비교해도 약 14.5% 감소한 수준이다. 이 중 수도권은 17만9307가구로 지난해보다 7.3% 줄었고 5대 광역시는 올해 5만2784가구가 입주하며 22.3% 감소했다. 기타 지방도 큰 폭으로 감소했는데, 올해 8만7074가구 입주에 그쳐 전년 대비 22.1% 감소했다. 입주물량 감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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