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14:33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1일 대전 본사에서 ‘전사 안전활동 소통회의’를 열고, 전사 재해 현황과 주요 안전 활동을 공유하며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윤석대 사장을 비롯해 전 임원, 본부장, 주요 부서장 등 38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임원진이 직접 참여하는 전사 안전활동 소통회의를 정례화해 △산업재해 현황 점검 △분야별 유의사항 전파 △위험작업 대책 수립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특히, 최근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잦은 기상 변화로 현장 안전관리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공사는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을 한층 강화하고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전반2025.04.21 17:47
한국부동산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한 등급 상승한 B등급을 달성했다. 이 평가는 1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련 4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 작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안전보건 경영체계 △관리 △활동 △성과 등 4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21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8개 세부지표의 등급이 상승했다. 특히,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 △건강관리실 운영 △공사중단 건축물 안전관리 △노후 공동주택 화재예방 지원 △빈집정보시스템을 통한 안전관리 지원 등 현장중심의2025.04.17 17:49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4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A)을 획득하며, 108개 공공기관 중 최고 등급을 달성하였다고 17일밝혔다.‘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2019년 처음 도입 이후 공기업·준정부기관 등 1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체제와 활동을 철저히 검증하는 평가다.특히 한난은 견고한 안전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안전수준이 높아졌다고 평가받았다. △CEO 주도형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것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드림팀이 각 사업장별 현안을 정밀 분석하고 맞춤형 토탈케어솔루션을 제공하는 ‘Safety2025.04.17 13:17
한국서부발전은 정부 주관 안전 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공기업군 최고 성적을 냈다.서부발전은 지난 16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발표한 ‘2024년 공공기관 안전 활동 수준 평가’ 결과 에이(A·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고용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해당 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 활동을 점검하고 성과 등을 평가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됐다. 고용부는 △안전 보건 경영 체제 △안전 보건 관리 △안전 보건 활동 △안전 보건 성과 등 4개 분야와 현장 작동성을 종합 평가해 대상 기관(108곳)을 S에서 E 등급으로 나눈다.이번 평가에서 고용부는 서부발전을 포함해 재해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 수준이 우수한 62025.01.20 15:56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사)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회장 이채용) 주관 ‘2025년 노인 일자리 안전·활동 교육’ 현장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지난 17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노인 일자리 참여자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노인 일자리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교육이 진행되었다. 이채용 지회장은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와중에도 교육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일자2024.03.06 13:05
인천시가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20년 이상 노후화된 어린이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시-보건환경연구원과 군·구 합동으로 특별 사전 환경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환경보건법은 어린이 활동공간을 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어린이집과 어린이놀이시설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실내 공간에서 어린이가 환경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경우 성인보다 체내 축적 및 환경성질환에 취약하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아울러 ‘2024년 인천시 어린이 환경보건 역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2019.07.24 17:18
포스코는 노사와 협력사가 모두 참여하는 안전혁신 비상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해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에 총력을 다한다. 포스코는 지난 23일 장인화 철강부문장, 포스코 노동조합 부위원장, 노경협의회 대표와 협력사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혁신 비상TF 발대식과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전다짐대회에서 안전혁신 비상TF는 포스코와 협력사 직원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한 안전 사각지대 사전 발굴과 조치, 야간 교대시간과 같은 사고 취약 시간대 직책 보임자와 현장 근로자 공동 안전점검 실시, 노후화된 핸드레일과 계단 등 안전시설물 전면 교체, 장기 미사용 시설물, 설비 전수 조사, 철거 등을 주요 개선활동2018.09.27 14:36
전북경찰청은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는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주요내용은 ①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운전자 과태료 3만원) ②자전거 음주운전 처벌(음주운전 시 범칙금 3만원, 측정불응 시 범칙금 10만원) ③경사지에서의 미끄럼사고 방지 조치 의무화(위반 시 범칙금 4만원) ④교통 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국제운전면허 발급 거부 ⑤자전거 인명보호 장구 착용 의무화 등이다. 도로교통법 중 새롭게 개정된 내용은 바로 단속을 실시하지 않고 11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버스 정류장,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생활밀착형 홍보와 함께 주요 교통법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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