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6 06:07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23·황즈타오)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행위 소송에서 승소했다.5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중급인민법원은 가불금 상환의무를 위반한 타오에게 SM이 지급한 가불금과 지연이자를 상환하라고 판결했다.SM은 지난해 10월 13일 타오에게 가불금 상환 청구소송을 걸었다. 이는 타오가 앞서 SM과 엑소를 무단이탈한 후 받은 가불금을 약속한 기간 내 상환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 법원에 SM과의 전속계약에 대한 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한 대응이다.SM은 "중국 관할법원의 이번 판결은 황즈타오의 위법·위약 행위에 대한 사필귀정의 결과"라며 "황즈타오는 공인으로서 높은 도덕성을 보여주기는커녕 중국 내 다른 회사와 불법 연예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중국의 '신문출판방송영상업계종사자 직업도덕 자율공약'에서 강조한 계약정신과 신의성실원칙을 명백히 위배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도덕적 기준조차 무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또 "SM은 본 판결에 머무르지 않고 SM과 엑소의 적법한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선의의 피해자를 대표하는 일과 우이판, 루한, 황즈타오의 위법·위약 행위로 한·중 문화교류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2015.09.21 22:13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 멤버들과의 불화? 나는 엑소 멤버 모두 사랑해”엑소 전 멤버 타오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발언이 함께 화제다.최근 타오는 중국의 한 매체를 통해 엑소 멤버 내 불화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타오는 단독 콘서트 당시 엑소 멤버 백현의 장난에 정색하면서 밀친 일에 대해 "완전한 영상을 보면 우리가 장난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나는 엑소 멤버 모두를 사랑한다. 모든 멤버들이 다들 장난을 잘 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 멤버 타오,그럼 그렇지”, “엑소 전 멤버 타오, 헐”, “엑소 전 멤버 타오, 대박”, “엑소 전 멤버 타오 짱”, “엑소 전 멤버 타오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21 21:31
‘엑소 전 멤버’타오, 똑같은 전 멤버 루한과 다정한 사진 공개...“포토샵 더 해달래”엑소 전 멤버 타오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한 형이 포토샵 더 해달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오와 루한이 나란히 빨간 스냅백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친형제같은 다정한 두사람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 멤버 타오,잘생겼다”, “엑소 전 멤버 타오, 너무 좋아”, “엑소 전 멤버 타오 짱”, “엑소 전 멤버 타오 내스타일”, “엑소 전 멤버 타오, 왕자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21 20:52
엑소 전 멤버 타오, 카이에게 한껏 기대 편안한 모습...‘이렇게 다정한 사이였어?’엑소 전 멤버 타오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함께 화제다.과거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워 그때 너무그리워 행복했어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타오는 카이의 어깨에 기대어 있으며, 특히 친형제처럼 다정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멤버 타오, 헐”, “엑소 전멤버 타오 대박”, “엑소 전멤버 타오, 짱”, “엑소 전멤버 타오 잘생겼다”, “엑소 전멤버 타오 친해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21 20:22
엑소 전 멤버 타오, 미쓰에이 지아와 이런사이?...'진짜 다정해보이네'엑소 전 멤버 타오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셀카 한 장이 함께 화제다.최근, 미쓰에이 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아와 타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다정해보이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 멤버 타오, 멋있다", "엑소 전 멤버 타오, 어울려", "엑소 전 멤버 타오, 우와", "엑소 전 멤버 타오, 짱", "엑소 전 멤버 타오 대박", "엑소 전 멤버 타오,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21 19:11
엑소 전 멤버 타오, 시우민과 다정한 한 때...'코믹셀카에 네티즌 폭소'엑소 전 멤버 타오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타오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걸리면 돼요 안돼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시우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시우민은 양쪽 코에 휴지를 꽂고 브이자를 그리고 있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 멤버 타오, 대박", "엑소 전 멤버 타오, 멋있다", "엑소 전 멤버 타오, 잘생겼다", "엑소 전 멤버 타오, 짱", "엑소 전 멤버 타오,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21 18:30
엑소 전 멤버 타오, 지각에 런웨이 난입까지?...‘비신사적 행위로 국제적 망신’엑소 전 멤버 타오가 주목받고 있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4 S/S;컬렉션에 참석했다. 당시 엑소는 컬렉션에 지각하며 입장이 늦어졌고, 뿐만아니라 모델들이 워킹하고 있는 런웨이를 난입하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여 국제적인 질타를 받고 있다. 특히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당시의 영상을 살펴보면 타오 옆에 앉은 ‘보그’의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타오를 향해 눈살을 찌푸렸으며, 쇼를 지켜보던 다른 관계자들 역시 유례없는 그의 비신사적 행동에 놀란 듯 그에게 눈총을 보냈다. 하지만 타오는 그런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유유히 자신의 자리에 착석해 쇼에만 눈길을 집중했고, 타오측은 1시간 전에 출발했으나 교통상황이 좋지 않아 지각했다고 해명했지만 지각과 별개로 비신사적인 행동에 국제적으로 맹비난을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멤버 타오, 헐”, “엑소 전멤버 타오,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엑소 전멤버 타오 대박”, “엑소 전멤버 타오, 뇌가 없나”, “엑소 전멤버 타오, 개념상실”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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